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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비유 경(S16:3) Candūpama-sutta

작성자남전|작성시간26.06.11|조회수20 목록 댓글 3

9. "비구들이여, 어떤 비구든지 '오, 참으로 저들이 내가 설하는 법을 듣기를. 듣고는 법에 대해서 청정한 믿음을 내기를. 청정한 믿음을 가지면 나에게 청정한 믿음의 표시를 드러내기를.' 이라는 마음으로 남에게 법을 설하면 그러한 비구의 설법은 청정하지 못하다."

10. "비구들이여, 그러나 비구가 '법은 세존에 의해서 잘 설해졌고, 스스로 보아 알 수 있고, 시간이 걸리지 않고, 와서 보라는 것이고, 향상으로 인도하고, 지자들이 각자 알아야 하는 것이다. 오, 참으로 저들이 내가 설하는 법을 설한다 하자. 이처럼 비구가 법이 본래부터 수승함을 반연하여 남들에게 법을 설하고, 연민하는 마음을 내고 애민하는 마음을 내어 남들에게 법을 설하면 이러한 비구의 설법은 청정하다."

11. "비구들이여, 깟사빠는 '법은 세존에 의해서 잘 설해졌고, 스스로도 보아 알 수 있고, 시간이 걸리지 않고, 와서 보라는 것이고, 향상으로 인도하고, 지자들이 각자 알아야 하는 것이다. 오, 참으로 저들이 내가 설하는 법을 듣기를, 듣고는 법을 완전하게 알게 되기를. 완전하게 안 뒤에는 이와 같이 되기 위해서 도를 닦기를.'이라는 마음으로 남에게 법을 설한다. 그는 법이 본래부터 수승함을 반연하여 남들에게 법을 설하고, 연민하는 마음을 내고 동정하는 마음을 내고 애민하는 마음을 내어 남들에게 법을 설한다."

12. "비구들이여, 나는 깟사빠를 [본보기로] 하거나 깟사빠와 같은 [자를 본보기로] 하여 그대들에게 교계를 할 것이다. 그대들은 교계를 받아서 이와 같이 되기 의해서 도를 닦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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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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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수닷사 | 작성시간 26.06.11 법보시 감사합니다()()()
  • 작성자慧進 | 작성시간 26.06.11 법보시 감사합니다()()()
  • 작성자무애심 | 작성시간 26.0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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