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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음 경(S16:5) Jiņņa-sutta

작성자남전|작성시간26.06.16|조회수16 목록 댓글 3

1.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한때 세존께서는 라자가하에서 대나무 숲에 머무셨다.

2. 그때 마하깟사빠 존자가 세존께 다가갔다. 가서는 세존께 절을 올리고 한 곁에 앉았다. 한 곁에 앉은 마하깟사빠 존자에게 세존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3. "깟사빠여, 그대는 이제 늙었다. 그리고 그대가 입고 있는 삼베로 만든 분소의들은 그대에게 너무 무겁다. 깟사빠여, 그러므로 그대는 장자들이 보시하는 옷을 수용하고, 공양청에 응하여 공양을 하라. 그러면서 내 곁에 머물도록 하라."

4. "세존이시여, 저는 오랜 세월 동안 숲에 머무는 자였고 숲에 머무는 것을 칭송하였습니다. 탁발음식만 수용하는 자였고, 탁발음식만 수용하는 삶을 칭송하였습니다. 분소의를 입는 자였고 분소의를 입는 삶을 칭송하였습니다. 삼의(三衣)만 수용하는 자였고 삼의만 수용하는 삶을 칭송하였습니다. 원하는 것이 적었고[少慾] 원하는 것이 적은 삶을 칭송하였습니다. 만족하였고[知足] 만족하는 삶을 칭송하였습니다. [재가자들과] 교제하지 않았고 [재가자들과] 교제하지 않는 삶을 칭송하였습니다. 열심히 정진하였고 열심히 정진하는 삶을 칭송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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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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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수닷사 | 작성시간 26.06.16 법보시 감사합니다()()()
  • 작성자慧進 | 작성시간 26.06.16 법보시 감사합니다()()()
  • 작성자무애심 | 작성시간 26.0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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