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마음챙김은 "마음챙김의 네 가지 토대[四念處 cattāro satipaṭṭhānā]", 즉 몸[身]ㆍ느낌[受]ㆍ마음[心]ㆍ현상[法]의 네 가지 대상 영역에 대한 주의 깊은 수관隨觀이라 불리는 수행을 통해 계발된다. 부처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다.
비구들이여, 무엇이 바른 마음챙김인가? 이 문에서 제자는 몸에서 몸을 열심히 분명히 알고,ㅈ 마음챙겨 수관하면서 지낸다. 그런 가운데 세상과 관련된 탐욕과 근심을 제거한 채 머문다. 그는 느낌에서 느낌을 (ㆍㆍㆍ), 마음에서 마음을 (ㆍㆍㆍ), 법에서 법을 열심히 분명히 알고, 마음챙겨 수관하면서, 세상과 관련된 탐욕과 근심을 제거한채 머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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