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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마음챙김 명상센터] 공에 대한 긴 경 16-17

작성자꾸살라|작성시간26.06.23|조회수20 목록 댓글 3

16.  “아난다여, 취착의 [대상인] 다섯 가지 무더기들[오취온(五取蘊)]이 있다. 여기에 대해 비구는 일어나고 사라지는 것을 관찰하면서 머물러야 한다. ‘이것이 물질이다. 이것이 물질의 일어남이다. 이것이 물질의 사라짐이다. 이것이 느낌이다. 이것이 느낌의 일어남이다. 이것이 느낌의 사라짐이다. 이것이 인식이다. 이것이 인식의 일어남이다. 이것이 인식의 사라짐이다. 이것이 심리현상들이다. 이것이 심리현상들의 일어남이다. 이것이 심리현상들의 사라짐이다. 이것이 알음알이이다. 이것이 알음알이의 일어남이다. 이것이 알음알이의 사라짐이다.’라고.”

 

17.  “그가 취착의 [대상인] 이들 다섯 가지 무더기들에 대해 일어나고 사라지는 것을 관찰하면서 머물 때 취착의 [대상인] 다섯 가지 무더기들에 대해 내가 있다.’라는 자만이 제거된다. 아난다여, 그러면 그는 다섯 가지 무더기들에 대해 내가 있다.’라는 자만이 나에게 제거되었다.’라고 꿰뚫어 안다. 이처럼 그는 그것을 분명하게 알아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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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선혜심 | 작성시간 26.06.23 오취온에 대해 일어나고 사라지는 것을 관찰하면서 머물 때
    오취온에 대해 '내가 있다'는 자만이 제거된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수닷사 | 작성시간 26.06.23 다섯 가지 무더기들에 대해 일어나고 사라지는 것을 관찰하면서 머물 때 취착의 대상인 다섯 가지 무더기들에 대해 ‘내가 있다.’라는 자만이 제거된다. ()()()
    법보시 감사합니다
  • 작성자남전 | 작성시간 26.06.24 법보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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