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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수기] 편입학

[스크랩] [[2017]]건국대 편입

작성자스텝업|작성시간17.02.16|조회수524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 독편사 여러분

길고 길었던 편입의 시험기간이 끝나고 어느덧 2월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처음시작할때는 막막함과 두려움이 컸던걸로 기억됩니다. 내가 과연 할수있을까 부터 다 떨어지면 어떡하지 란 생각까지 불확실한 미래에대해 걱정이 컸습니다. 하지만 계속 묵묵히 하면 언젠간 나에게도 기회가 온다는것을 믿고 학교를 병행하며 묵묵히 편입 공부를했습니다. 그러니 딱 작년이맘때 쯤에 느꼇던 감정이 많이 해소되었습니다. 이번 2017년에 저는 아주대,건국대,숭실대 (이과) 이렇게 합격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만족스러워서 기분이 좋습니다. 지금 편입을 준비하시는 여러분도 일년뒤에 자기가 열심히해서 이뤄낸 성취감이라는 쾌감을 느껴 보셨스면 합니다. 수기를 쓰고싶었는데, 아직 등업이안돼서 여기 계시판에 쓰는점 양해 부탁드릴게요.

편입 에서 이과는 수학과영어를 공부하면 됩니다.1~3월 학원개강 전에는 독학으로 공부하였습니다. 수학은 대학생활때 곂치는 과목도 있어서 인강으로 해도 될거같아서 ㅎㅇㄹ 교수님 인강으로 들었습니다. 그리고 편입영어를 어떻게 접근할까 알아봤더니 수능영어와 편입영어의 큰 차이점은 단어와 문법이었습니다. 특히 단어는 기본적인 수능단어부터 정말 이런걸 외워야하나하는 단어까지 정말 넓은 스펙트럼을 차지했습니다. 조금 쫄았지만 , 가장 기본이되는 책부터 볼려고했습니다. 그 보카 바이블 노랭이 가 편입계에서는 거의 교과서 처럼 불리게에 그책을 공부했습니다. 책은 생각보다 두꺼웠으나 단어를 금방 볼수있게 되있어서 금방금방 볼수있었습니다. 초반에는 어려워서 이단어를 왜 외워야하나 싶었지만  가고싶은 학교가 성대에서 성대 기출집을 봤더니 그단어가 나오길레 그냥 입다물고 외워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기본이되는 단어집과  미분과 적분을 다듣고 3월에 학원에 다녔습니다. 새벽에 영어학원을 다니고 오전과 오후타임에 학교수업을 들었다가 다시 오후에 돌아와서 그날 배웠던것과 단어와 수학을 복습한후 집에와서 인강을 듣고 복습후 잠자는것을 편입 시험 끝날때까지 쭉했습니다. 지금 돌이켜 보니 수학은 정말 어려운문제를 내는대학 (성균관 한양 서강 중앙) (이번년도 광운) 을 제외하고서는 기본문제 양치기로 어느정도는 합격선까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영어는 독해가 가장 중요하지만 그 독해는 문법과 단어로 이어지니 초반에 문법과 단어를 꽉잡고 나중에 독해에 스파트를 올리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단어책은 보바노랭이랑  mvp를 봤는데 보바가 핵심을 응축시킨단어책이고  mvp는 좀더 포괄적으로 기출단어를 모아논것같습니다. 그리고 보바의 미니 단어책을 통학길에서 많이 보았는데 이때 미니단어책이 편하더라구요. 말을 처음 쓰다보니 횡설수설하는거같습니다. 

2018년도 준비하시는 편입생여러분 꼭잘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궁금한점있으시면 쪽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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