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합격수기는 편.한.도(http://cafe.daum.net/cchoi38)에 남겨진 학생들의 수기입니다.
1. 자신의 지원한 대학과 합격한 대학 및 가채점점수 [일반/학사 구분]
-> 일반 편입이구요 고려대 국민대 동국대 중앙대 동덕여대 성신여대 명지대 경원대 한성대 가톨릭대 숙명여대등등총 14개 지원했는데 기억이 잘 안나네요 그중 서울여자대학교 최초합격이구요 채점은 안해봐서 모르겠네요 얼추 80점?
명지대 사학과 예비 1번이구 성신여대 식품영양학과 예비2번입니다.
2. 전적대와 학점[스팩공개]
-> 수도권전문대학 학점3.5입니다
3. 편입을 마음먹게 된 동기
-> 1학년 여름방학때 오빠의 권유로 학원이나 한번 다녀보자라는 생각으로 시작.
4. 나의 편입공부기간과 공부방법[문법/어휘/논리/독해/수학/국어/전공] & 그동안 공부했던 교재들
-> 기간은 07년도5월부터 08년 12월까지 09년 1월2월에도 공부했습니다.
문법 학원강의를 바탕으로 문제집을 풀었던게 가장 실력향상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문제를 풀고난뒤 오답체크는 바로하고 꼭 해야하는 것입니다.
어휘 스터디 모임으로 08년도 3월부터 어휘책을 손에서 놓아 본적이 없습니다. 03월은 중학교어휘부터 고등학교어휘 동사편어휘 그리구 보카바이블을 10번이상 봤던것같습니다 10월부터는 빨간책과 숙어 관용어구를 보았습니다
논리 논리는 특별히 하지 않았던것같습니다. 어휘와 독해실력을 바탕으로 논리문제집 (학원교재) 총14권정도 풀어봤습니다. 이건 한권당 약 100페이지 되는것입니다.
독해 독해는 정말 고통없이 실력향상하기 힘듭니다. 매번 문제풀때마다 좌절하고 실망하고를 여러번 겪고나서 어느정도 실력이 향상되었는데 또 그한계를 넘기란 정말 힘들었습니다.
5. 편입을 공부하면서 느꼈던 시련과 좌절 환희 등등(각자의 합격하기까지의 경험담)
-> 누구든지 편입을 시작할때 좌절해봤을거라 생각합니다. 나보다 더 잘하는 친구를 따라가기위해 혹은 나보다 실력이 낮았던친구가 나를 치고올라올때 또 시험결과를 보고나서.....정말 편입이 어렵고 어렵다는걸알았습니다 전 07년 7월부터 시작해서 재수했다 치고 09년도에는 정말 서성한 갈줄 알았습니다. 정말 만만치 않더군요 결국 원서도 못썻습니다. 08년도 09월쯤? 주위에선 다들 점수가 펑펑 튄다고들하죠? 참....저도 그럴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때까지 거의 놀다시피 했던저에겐 오히려 등수가 밀리더군요. 이래선 안되겠다싶어 최선을 다해 공부한 결과 11월쯤엔 학원우리반125명에서 10등안에 드는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그렇게 계속 페이스 조절하구 마지막까지 열심히 공부한결과 합격이라는 선물이 주어지내요!
6. 이제 편입공부를 시작하려는 후배들에게 한마디 한다면?(조언 및 충고)
-> 끈기와 열정 그리고 자신을 믿는 믿음만 있으면 누구나 합격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