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수단어린이장학회작성시간20.06.02
젊다는 이유 만으로도, 사랑받기에 충분하다는 살레시오 돈보스코 성인의 말씀이 있습니다. 평범치 않은 환경이나 상황에 굴하지 않고 지금 이렇게 건실한 청년으로 살아가는 그대들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앞으로 살아갈 길은 꽃길이기를 빕니다.
작성자박순희작성시간20.06.02
우리는 어떻게 태어났는가? 보다는 어떻게 살 것인가를 더 중요시 한다는건 알고 있지요, 하지만 내가 아닌 다른 사람으로 인해 불행하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세상엔 나를 사랑하는 또 다른 사람들이 있다는 것도 알고 있다면 그것은 나의 행복입니다. 우리는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사랑을 주고 받으며 살 수 있다면 세상은 참 좋다는 것 또한 알지요. 오늘은 여러분 얘기가 또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