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의집 김하종신부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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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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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hamp 작성시간 20.06.10 신부님 반갑습니다.
회장님은 오늘도 변함없이 바쁘시네요. 라면, 쌀을 듬뿍 안나의 집에 선물하셨군요. 서로 다른 단체들을 교류하게 만들어 서로 돕고, 물품도 서로 나누게 하신 회장님의 생각 정말 좋으신 생각이신 거 같습니다. 무더위 건강 조심하세요 -
작성자뽐므 작성시간 20.06.10 꽃이 너무 예쁘네요 😊날씨가 많이 더워졌어요 위원님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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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은근왕비ㅋ-0 - 작성시간 20.06.10 쌀을 가득 실은 트럭에서 온정이 켜켜이 쌓여있는듯 행복한 배부름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