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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소식

세미갤러리, ‘서울아트살롱 2026’ 1214호서 여운미·호진 등 5인 기획전 선보인다.

작성자세미협|작성시간26.06.09|조회수26 목록 댓글 0

세미갤러리, ‘서울아트살롱 2026’ 1214호서 여운미·호진 등 5인 기획전 선보인다.

6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신라호텔서 개최

호텔 객실 공간의 특성 살려 다섯 작가의 독창적 작품 세계 녹여내...

 

세미갤러리가 오는 626()부터 28()까지 사흘간 서울신라호텔 11층과 12층 전 객실에서 열리는 프리미엄 호텔 아트페어 서울아트살롱 2026’에 참가한다.

 

이번 페어에서 세미갤러리는 121214호 객실에 부스를 마련하고, 현대미술계에서 주목받는 작가 5인의

다채로운 예술 세계를 하나의 스토리로 연결해 선보일 예정이다.

 여운미-색의 심포니 

 

이번 전시는 조각과 회화의 경계를 허무는 작업으로 최근 일본 국제공모신원전에서

국제대상을 수상한 여운미 작가(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회장 겸 세미갤러리 관장)을 필중으로 전개된다.

호진-한마음

 

여기에 흙을 주재료로 내면의 사유를 빚어내며 대중문화 및 브랜드와 활발히 소통해 온 ‘Thinkobjet(씽크오브제)’ 연작의 호진 작가,

방그레-거위의꿈 – 왕관

 

그리고 백자토와 금을 사용해 마음 속 새장에 담긴 꿈과 희망을 따뜻하게 시각화한 방그레 작가가 조형적 아름다움을 더한다.

 

Mio ASAHI-Gold moon flowing in the river of stars

 

또한, 에칭(동판화) 기법과 아크릴 채색을 결합해 신화적 생물과 초현실적인 달의 풍경을 환상적으로 그려내는 일본 오사카 출신의 Mio ASAHI 작가와,

조아라-City Oasis-Ceramic

 

''을 매개로 감정의 밀도와 시간의 흐름을 유연한 추상적 조형 언어로 표현하는 조아라 작가가 합류해 전시에 깊이를 더했다.

 

작가의 깊은 철학이 담긴 고유한 작품들부터 국경을 넘어 큰 사랑을 받는 밀도 높은 예술 세계까지, 이번 전시는 관람객들에게 단순한 작품 감상을 넘어 현대미술의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각적 여정을 선사할 예정이다.

 

📌 EXHIBITION OVERVIEW (행사 개요)

행사명 - SEOUL ART SALON 2026 (서울아트살롱 2026)

일정 - 2026.06.26 () 06.28 () / 사흘간 개최

장소 - THE SHILLA SEOUL (서울신라호텔) 11F / 12F 부스 위치세미갤러리 / 1214호 참여작가 여운미, 호진, Mio ASAHI, 조아라, 방그레

 

관람 시간 (HOURS)

0626() | 11:00 19:00

0627() | 11:00 19:00

0628() | 11:0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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