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갤러리 여운미 대표, 『서울아트살롱 2026』서 융·복합 예술세계 펼친다.
한국미술 글로벌화 이끄는 기획자이자 중견 작가…국내외 작가 4명도 참여
(서울=김정태 기자)-『세미갤러리』 여운미 대표(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회장)가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신라호텔 11층에서 열리는 『서울아트살롱 2026』(세미갤러리 1214호)에서 「색의 심포니」, 「같지만 서로 다른」, 「천국계단」 연작, 「마주보기」, 「파편화된 기억」 등 대표작 8점을 선보인다.
▲여운미 작가의 8호 작품「자기 발견과 내면의 여행(45x53cm)」
▲여운미 작가 20호 작품 「파편화된 기억」(2026, 캔버스에 혼합재료, 70x53cm.)
▲여운미 작가 10호 작품 「색의 심포니」(2025, 캔버스에 아크릴)
*전시경력(202606)
-2606월 제2회 더고가서울월드아트페어 페스티벌(엠아트센터,송파구롯데마트)
-2605월 제5회 서울아트페어(세텍.전관)
-2604월 제14회코리아아트페스타(한국미술관2F 전관)
-2603월 3인3색전(동대문문화재단아르코,여운미,전남월,이시우)
-2603월 제32회 일본마스터즈대동경전(일본,동경교통회관B1)
-20262월 신년신작정기전(한국미술관,인사동)
- 2601월 새아침전(마루아트센터 특별관.인사동)
*심사위원
답십리영회미디어아트센터 전시기획 심의위원장 / 선농단역사박물관 활성화사업 전시공모 심사위원 /제24회 서곶문화 예술대전/ 제31회 전통공예품경진대회./남북문화교류영상물심의위원/답십리영회미디어아트센터 영상물 심의위원.
*현재
-(사)세계문화교류협회/고문 -(사)한국창조미술협회/중앙고문
-(사)한국예술작가협회/자문위원 - (사)한국국제융합미술협회/ 자문위원
-아트코리아방송/고문- 한국심미술회/자문위원. -코리아아트페스타/자문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