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목조주택이 보편 발전 시공 되어지면서 강조되어
왔던것이구조(골조)부분이였다본답니다
기초콘크리트의 평활도와 대각등 기초공사부분에 품질부분.
그리구 그 기초 콘크리트위에서의 적정품질에 방부목을 사용해서
토대와 콘크리트의 밀착부분처리---주로 가장 확실한 방법이 토대를
1단 혹은 2단으루 한후 밑깔도리에서의 목재수평 가공을
전기대폐로 하는 방법.
그리구 거실부분이 일반 층고인 2400정도를 넘어서
3천 몇백이 되는 벽체 구조일시 그부분을 층간
플렛홈 구조가 아닌 일체식으루
그 필요한 벽체 길이만큼의 목재를 사용하는 발룬구조.그리구는
천정 장선을 최소 2X6 이상을 사용해서 천정단열일시
그 단열재의 폭을 충족하는 목재의 폭이 우선시 되어야
그단열재의역활이어느정도충족이되구요.
그 다음은 서까래 선택과 시공시 지간의 길이와 협의된 것에 따라
다르겠지만 최소한 어떤 규격에 부재를 서까래루 사용하더래두
최소한 트러스 구조가 아닌 현장 제작형 서까래 형태루
시공이 되어 질시는 그 서까래의 간격은 16인치를 가능한 벗어나지
않게시공되어져야하구요.
그리구는 외부 합판 쉬딩시 기 현장에서의 그 시공시 기후 환경등을
판단해서 최소한 골조와 시공하려는 합판에 수분함수율이라두
수분측정기루 측정을 해서 그 수분 퍼센트가 어느정도이하의
함수율루 충족될시 그 다음 작업이 진행 되어 져야 하구요.
이러한 가장 기본적인 골조부분만 지키자는것으루 경량목조주택이
들어오구 지금껏 저 또한 이 부분을 주안점으루 많은 노력을
기울려 왔었구요.
하지만 지금 부터는 목조주택은 단열.에너지효율성.기밀성.
그리구 결로방지등을 중심으루 발전해 나아가야 한다구 본답니다.
만약에 목조건축의 앞으루의 발전에서 이러한 4가지 이슈를 등한시 하구
지금껏 해온 골조중심으루 나아간다면
지금 수준이상의 목조건축 산업전반에 발전은 기대하기
어려우리라 본답니다.
다른 목조건축 선진국들두 이미 골조 다음에 이슈들에 대해서
캐나다에서는 슈퍼 E 하우스를 그리구 독일등에서는 패시브하우스라는
이름등으루 그리구 국내에서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국책 연구기간등에서 건축물에 어네지 절약 정책 및 제도와
궁극적으루는 제로에너지 하우스 적용쪽으루 연구가 진행되구 있으며
서울시 등에서 도시건축으로서의 목조건축의 가능성과
은평 미래도시주거 특화동 진행등에서 콘크리트와 목재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건축이 보편화 되구 있는 시점입니다.
비록 저나 아님 같은 시공업을 하시는 많은 분들이 좀 늦은 감이 있지만
아직 많이 늦은 것은 아니며 지금이부터 라두 열심히 노력한다면
좀 뒤처진것을 충분히 만회하구 앞서나가리리라 본답니다.
차세대조주택에서의 중요한 특징과 문제인
목조주택의 단열.에너지효율성.기밀성.그리구 결로방지
등에 대해서 추후 나무집공작소에서 지금까지 해온것처럼
목조주택의 보편적 발전과 정착에 선구자 적인 역할을
시공부분에서나마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에 따르는 비용이 수반 되는 것은 당연 하지만 우선
저 비용으루 충족항수 있는 것부터 하나하나
접목 정착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예비건축주분들두 충분한 민도가 형성된 분들이 많을것으루 사료되구요.
앞으루두 지금까지 해온 10년의 세월 만큼
앞으루의 10년에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