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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 영웅 박지영

작성자grace| 작성시간14.04.24| 조회수117|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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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grac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4.24 마지막 남은 구명조끼를 건네주었을 때, 그 학생이
    '언니는..?" 하고 물었다고 하는군요....

    사랑의 사람이 있기에 희망으로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우리 크리스천들이 모두 사랑의 리더가 되기를 소망하며...
  • 작성자 곽상희 작성시간14.04.25 아름답고 따듯한 소식 가슴이 뭉클하고 눈물이
    남니다. 박지영, 그 이름 잊지 못할 것 같네요.

    그럼에도(부끄러웠던 그들의 도피행각등등..)
    우리가 부끄럽지 않다는 마음도 드니...

    죄지은 자는 나의 모슾이고 착한 영웅은
    내가 우르러봐야할 신앙과 정신의 사람들....
    그 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고
    언제까지나 우리들 가슴에 남아 있기를...
    특히 젊은이들 가슴에....소식 주신 노고에 감사를
  • 작성자 grac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4.26 빠져가는 세월호를 보면서 느끼는 것이 많았습니다.
    세월호처럼 빠져가는 세상을 외면하지 않고
    박지영처럼 내목숨 바쳐 생명을 구하는 것이
    예수님의 뜻일진데... 과연 그렇게 할 수 있을지..
    내가 나를 몰라서 심각하게 신앙을 점검해 보게 됩니다.

    세상이 인정하는 기독교인이 되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세상의 등불이 되어..
  • 작성자 물빛마음 작성시간14.04.26 진한 감동이 가슴을 사정없이 두드리네요.
    너무도 아름답고 귀한 딸 입니다.
    참으로 닮고 싶은...
  • 작성자 angela 작성시간14.04.26 박지영~!!!
    너무 아름다운 보석같은 아가씨~!!!
    이 아가씨의 모습이 진정한 사랑의 모습이 아닐까요?
    부끄럽습니다...극히 작은 것 하나 하고선 뭐그리 대단한 것처럼
    떠들어대는 속물들이 얼마나 많은데.....
    주님! 이 가족을 위로하여 주시고 세상을 넉넉히 이길 수 있는
    아버지의 능력으로 살게 하옵소서....
  • 작성자 grac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4.26 어제는 가슴 따뜻한 소식들을 많이 들었습니다.
    세월호 희생가족을 돕는 모금운동에 뜻밖에 많은 참여가
    그리고 자비로 톨비와 개스비 들여가며 희생자 가족을 돕는 '착한 택시'들
    온 국민이 하나된 마음으로 자제하고,
    작은 정성을 모으는 위로의 손길들이
    상처난 마음을 따뜻하게 해 주는군요.

    역시 대한민국입니다.
    88 올림픽, IMF 위기에서 보였던 단합의 물결이~~
    큰 위로가 되기를...
  • 작성자 배임순 작성시간14.04.28 목사보다 나은
    아름다운 아가씨
    어떻게 살아야하는지를 보여주는
    서로돕는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아직도 남아 있는 사랑의 손길들이
    헐클어진 세상에서 희망으로 보이네요
    불행중 다행인 한국소식 감사드리며 나를 돌아보게 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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