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동초
귀룽나무 꽃

우설 할미꽃~ㅋ
하늘 매발톱
참 귀한 꽃인데요
군락을 이루기도 한답니다
색깔은 다양하구요~
산에서 처음본 커다란 영지버섯!
복주머니란
키가 60 센티까지 큰다는데
혼자 피워있어서 어찌나 탐스럽던지요~
낮 달맞이꽃!!
이 아이 이름을 아느라 검색을 많이 했어요~ㅎㅎ
역시 귀한 불노초!
처음 보고는 솔방울인줄~ㅎㅎ
제가 찿아서 대장님 드렸어요
산갓 (주걱냉이)
미나리아재비
반짝반짝 하늘하늘~~ㅎㅎ
개망초
요즘 우설이는
야생화에 빠져서~~
몸도 마음도 아픈 것을 잊고 있네요~~ㅎㅎ
참
신비로운 야생화들~
주님의 손길이...
딸아~
내 딸아~~~
너에게 이 아름다운 세상의 어여쁜 것을 다 보여주고 싶다
나를 위해 노래 불러주렴~!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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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흐르는 물 작성시간 17.06.01 몸이 온전하지도 않으실텐데...
우설님의 바라봄과 살핌이
창조주의 놀라운 솜씨를 우리에게
전달해 주시군요.
자연스럽고 아름다움이 있는 곳
보시기에 좋았더라는 주님의 감탄
이곳이 천국이군요.
결국 천국은 황금으로 장식된 곳이 아니라
( 인간의 욕심으로 보는 눈)
주님의 손으로 만드신 당신 보시기에 아름답다고 하신 곳이겠지요.
우설님 귀한 사진 올려 주셨어 감사하고요
무리하지 마시고
건강 잘 지키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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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우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06.01 오~~흐르는 물님!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어제는 3군데를 돌면서 병원에 다녔어여
손목의 물혹이나 손가락 관절은 직업병이라..ㅎㅎ
더 심해지지 않도록 조심하면
지금은 심해지지 않고 일을 하는데는 괜찮아요
족 저근막염도
열심히 산행도 한달반 쉬면서 스트레칭해서
많이 좋아져서 다시 천천히 다니구요
( 산을 오르며 기쁨은 말할수 없어요~ㅎㅎ)
오는길에 물리치료 받고 오구요
다 조금씩 회복이 되어갑니다
무어그리 100 미터 달리기하며 숨찰 필요는 없는듯해요
받아들일것은
받아들이고..ㅎㅎ
무엇을 잡고 가야하는지
무엇을 포기하고 놔야하는지
지헤를 구합니다
하늘을 보고
바람을 느끼며..
늘 평안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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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race 작성시간 17.06.01 우설님, 건강이 많이 회복된 것같아서 감사합니다.
물고기는 물에서 살아야 하듯
우설님도 자연 속에서 치유가 일어남을 보네요.
보는 마음도 더없이 기뻐요.
도르가의 집에도 그 기쁨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하구요.
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우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06.02 모든 사람들도
만족함은 없지요..
다들 건강할수도 없고
모든것을 다 가질수도없고..
전 건강을 잃었던 사람이라
모든 병의 원인을 한발자국 뒤로 물러납니다
그것이
욕심을 버리고
하나님이 거져주신 축복을 누리며
감사하게 느껴지는 삶인것을
50대가 되며
느꼈거든요..ㅎ
늘 고우신마음 눈길..
감사합니다
그레이스 님....! -
답댓글 작성자Grace 작성시간 17.06.03 우설 고난 속에서 의연할 수 있는마음
거저 얻어지는 것 아니겠지요?
존경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