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설이가 반한 야생화들~~ㅎㅎ

작성자우설|작성시간17.05.31|조회수75 목록 댓글 5


인동초



귀룽나무 꽃



우설 할미꽃~ㅋ


하늘 매발톱



참 귀한 꽃인데요

군락을 이루기도 한답니다

색깔은 다양하구요~


산에서 처음본 커다란 영지버섯!



복주머니란


키가 60 센티까지 큰다는데

혼자 피워있어서 어찌나 탐스럽던지요~



낮 달맞이꽃!!

이 아이 이름을 아느라 검색을 많이 했어요~ㅎㅎ



역시 귀한 불노초!

처음 보고는 솔방울인줄~ㅎㅎ

제가 찿아서 대장님 드렸어요



산갓 (주걱냉이)



미나리아재비


반짝반짝 하늘하늘~~ㅎㅎ


개망초




요즘 우설이는

야생화에 빠져서~~

몸도 마음도 아픈 것을 잊고 있네요~~ㅎㅎ

신비로운 야생화들~


주님의 손길이...

딸아~

내 딸아~~~

너에게 이 아름다운 세상의 어여쁜 것을 다 보여주고 싶다

나를 위해 노래 불러주렴~!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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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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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흐르는 물 | 작성시간 17.06.01 몸이 온전하지도 않으실텐데...
    우설님의 바라봄과 살핌이
    창조주의 놀라운 솜씨를 우리에게
    전달해 주시군요.
    자연스럽고 아름다움이 있는 곳
    보시기에 좋았더라는 주님의 감탄
    이곳이 천국이군요.
    결국 천국은 황금으로 장식된 곳이 아니라
    ( 인간의 욕심으로 보는 눈)
    주님의 손으로 만드신 당신 보시기에 아름답다고 하신 곳이겠지요.
    우설님 귀한 사진 올려 주셨어 감사하고요
    무리하지 마시고
    건강 잘 지키시기를...



  • 답댓글 작성자우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06.01 오~~흐르는 물님!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어제는 3군데를 돌면서 병원에 다녔어여
    손목의 물혹이나 손가락 관절은 직업병이라..ㅎㅎ
    더 심해지지 않도록 조심하면
    지금은 심해지지 않고 일을 하는데는 괜찮아요
    족 저근막염도
    열심히 산행도 한달반 쉬면서 스트레칭해서
    많이 좋아져서 다시 천천히 다니구요
    ( 산을 오르며 기쁨은 말할수 없어요~ㅎㅎ)
    오는길에 물리치료 받고 오구요

    다 조금씩 회복이 되어갑니다

    무어그리 100 미터 달리기하며 숨찰 필요는 없는듯해요
    받아들일것은
    받아들이고..ㅎㅎ

    무엇을 잡고 가야하는지
    무엇을 포기하고 놔야하는지
    지헤를 구합니다

    하늘을 보고
    바람을 느끼며..

    늘 평안하세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Grace | 작성시간 17.06.01 우설님, 건강이 많이 회복된 것같아서 감사합니다.
    물고기는 물에서 살아야 하듯
    우설님도 자연 속에서 치유가 일어남을 보네요.
    보는 마음도 더없이 기뻐요.
    도르가의 집에도 그 기쁨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하구요.
    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우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06.02 모든 사람들도
    만족함은 없지요..
    다들 건강할수도 없고
    모든것을 다 가질수도없고..

    전 건강을 잃었던 사람이라
    모든 병의 원인을 한발자국 뒤로 물러납니다
    그것이
    욕심을 버리고
    하나님이 거져주신 축복을 누리며
    감사하게 느껴지는 삶인것을
    50대가 되며
    느꼈거든요..ㅎ

    늘 고우신마음 눈길..
    감사합니다
    그레이스 님....!
  • 답댓글 작성자Grace | 작성시간 17.06.03 우설 고난 속에서 의연할 수 있는마음
    거저 얻어지는 것 아니겠지요?
    존경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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