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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 위에 앉으신 하나님(요한계시록4:1-5)

작성자Rev 배임순|작성시간26.06.11|조회수27 목록 댓글 1

보좌 위에 앉으신 하나님(요한계시록4:1-5)

 

1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열린 문이 있는데 내가 들은 처음에 내게 말하던 나팔 소리 같은 음성이 이르되 이리로 올라오라 후에 마땅히 일어날 일들을 내가 네게 보이리라 하시더라
2   내가 성령에 감동되었더니 보라 하늘에 보좌를 베풀었고 보좌 위에 앉으신 이가 있는데
3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4    보좌에 둘려 이십사 보좌들이 있고 보좌들 위에 이십사 장로들이 옷을 입고 머리에 금관을 쓰고 앉았더라
5   보좌로부터 번개와 음성과 우렛소리가 나고 보좌 앞에 등불 일곱이 있으니 이는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


하늘나라는 가상의 장소가 아니라 실재하는 곳입니다. 요한은 성령의 감동으로 하늘 보좌와 위에 앉으신 하나님을 봅니다. 영광스러운 하나님 모습을 직접적으로 묘사할 없기에 그는 벽옥·홍보석·녹보석 같은 보석의 색과 모양으로 설명합니다. 하나님 보좌에 둘러 있는 이십사 보좌에는 흰옷을 입고 금으로 관을 머리에 이십사 장로가 앉아 있습니다. 이들은 구약의 열두 지파와 신약의 열두 사도로 인해 생겨난 구원 백성을 상징합니다. 보좌에는 일곱 영등불) 성령이 있고, 번개와 음성과 우렛소리가 있어

하나님의 능력과 위엄을 나타냅니다. 지금도 영광의 하나님은 하늘 보좌에서 치의 오차나 실수도 없이 만물과 역사를 주관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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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Rev 배임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하늘 보좌에서 온 땅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기억하게 하시고
    주님만 바라보고 의지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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