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첫째 인과 둘째 인을 떼심(요한계시록6:1-4)

작성자Rev 배임순|작성시간26.06.17|조회수19 목록 댓글 1

첫째 인과 둘째 인을 떼심(요한계시록6:1-4)

 

1   내가 보매 어린 양이 일곱 중의 하나를 떼시는데 때에 내가 들으니 생물 중의 하나가 우렛소리 같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2   이에 내가 보니 말이 있는데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아가서 이기고 이기려고 하더라
3   둘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둘째 생물이 말하되 오라 하니
4   이에 다른 붉은 말이 나오더라 자가 허락을 받아 땅에서 화평을 제하여 버리며 서로 죽이게 하고 칼을 받았더라

하나님은 땅의 환난과 심판을 주관하시는 분입니다. 어린양이 두루마리의 인을 하나씩 때마다 끔찍한 일이 펼쳐집니다. 흰말 붉은 , 검은 , 청황색 말에 대한 기록은 스가랴 6 1~8절을 배경으로 합니다. 어린이 첫째 인을 떼시자 흰말과 말을 자가 보이고, 그가 활을 가지고 전쟁에서 승리합니다. 그는 흰말을 타서 의의 모습을 가장하지만, 결국은 박해를 통해 성도를 정복하고자 하는 사탄의 세력입니다. 둘째 인을 떼시자파를 상징하는 붉은 말과 그것을 자가 나타납니다. 그는 땅에서 화평을 제거해 서로 죽이게 하고 성도를 박해합니다. 모든 환난은 전능하신 주님의 주권 아래서 일어나는 일들입니다. 주님이 허락하시는 환난의 이는 알곡과 쭉정이가 확실히 구분될 것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Rev 배임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우리의 삶에서 화평을 빼앗기지 않도록
    날마다 말씀으로 무장하게 하시고
    마음지키기 훈련을 통하여 마음을 지키게하소서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