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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인과 넷째 인을 떼심(요한계시록6:5-8)

작성자Rev 배임순|작성시간26.06.18|조회수24 목록 댓글 1

셋째인과 넷째 인을 떼심(요한계시록6:5-8)

 

5   셋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셋째 생물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내가 보니 검은 말이 나오는데 자가 손에 저울을 가졌더라
6   내가 생물 사이로부터 나는 듯한 음성을 들으니 이르되 1)데나리온에 되요 데나리온에 보리 되로다 감람유와 포도주는 해치지 말라 하더라
7   넷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넷째 생물의 음성을 들으니 말하되 오라 하기로
8   내가 보매 청황색 말이 나오는데 자의 이름은 사망이니 음부가 뒤를 따르더라 그들이 사분의 일의 권세를 얻어 검과 흉년과 사망과 땅의 짐승들로써 죽이더라

 


기근과 전염병은 삶에 심각한 영향을 끼치는 재앙입니다. 어린양이 셋째 인을 떼시자 검은 말과 자가 등장합니다. 그는 손에 저울을 가졌습니다. 되와 보리 되가 각각 데나리온에 팔리는 것은 기근 때문에 식량이 부족한 상태를 말해 줍니다. 곳곳에서 일어나는 전쟁과 기근으로 인해 물가가 치솟아 사람들이 어려움을 당합니다. 넷째 인을 떼시자 청황색 말과 사망이라는 이름의말 자가 등장합니다. 그로 인해 4분의 1 ·가근·전염병·폭력 아래에 놓입니다. 이러한 재앙들은 주님이 세상을 심판하시고 성도를 성결하게 하시는 도구입니다. 고난당할 때일수록 성도는 불의와 타협하지 말고 순결한 신앙을 간직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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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Rev 배임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new 인간의 죄악이 전쟁과 재앙을 불러옴을 다시금 깨닫고
    이 시간 회개의 자리로 나아갑니다.

    그리스도교를 향한 적대가 사회 풍조가 되고,
    사람들 간에 분쟁을 부추겨
    온 어둠의 세력이 횡행하는 종말의 때에
    더욱 근신하며 깨어 믿음을 지키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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