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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 인을 떼심(요한계시록 6:9-11)

작성자Rev 배임순|작성시간26.06.19|조회수10 목록 댓글 1

다섯째 인을 떼심(요한계시록 6:9-11)

 

9   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그들이 가진 증거로 말미암아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에 있어
10    소리로 불러 이르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갚아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 하나이까 하니
11   각각 그들에게 두루마기를 주시며 이르시되 아직 잠시 동안 쉬되 그들의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당하여 수가 차기까지 하라 하시더라


자기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관심이 옅어지거나 사라지는 다는 좋습니다. 심지어 우리가 그렇게 느낄 때도 하나님은 여전히 우리를 사랑하고 계십니다. 어린양이 다섯째 인을 다시는 사건을 통해 면이 분명히 드러납니다. 주님을 부인하지 않고 시인했기에 고난을
당해 죽은 성도들이 제단 아래에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 딱한 세상을 심판해 주셔서 자신들의 억울함을 갈아 달라고 요청합니다. 주님은 그들에게 승리와 순결을 상징하는 흰두루마기를 주시고 순교자의 수가 때까지 기다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어느
지하시려 하나이까"(10)라는 그들의 호소에 하나님은 15~17일을 통해 그분이 정하신 때에 행하실 심판을 보여주십니다. 하나님은 믿음을 자기 생명보다 중히 여긴 성도들 편에서 일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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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Rev 배임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주님을 시인하면 엄청난 불이익을 당하게 될 순간일 지라도
    하나님은 믿음을 자기 생명보다 중히 여긴 성도들 편에서 일하심을 믿고
    주님을 부인하지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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