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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째 인을 떼심(요한계시록6:12-17)

작성자Rev 배임순| 작성시간26.06.20|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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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Rev 배임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그리스도를 향한 믿음을 시인하면 고난과 핍박이 따를지라도,
    모든 것을 아시고 갚아주시는 하나님을 변함없이 신뢰하게 하소서.

    최후 심판 앞에 세상의 어떤 강한 자도 능히 설수 없음을 기억하며,
    억울함 속에서도 공의의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흔들리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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