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종과 나비 / 가장 비극적인 일은 작성자카페지기| 작성시간12.08.23| 조회수830|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카페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8.24 이 작가는 절망 속에서, 행복이 무엇인지 깨닫고. 그가 깨달은 진리들을 말하고 싶어한 것 같습니다.우리가 숨쉬고 말하고 움직이는 것 만으로도 너무나 행복한 일이라는 것을 그는 실감했습니다. 가장 비극적인 일은 '꿈을 실현하지 못한 것'이 아니라 '꿈을 잃은 것'이라는 진리를 배우게 되는군요.어려울 때, 희망을 잃지 마시고 힘내시기 바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물빛마음 작성시간12.08.23 갑자기 닥친 역경중에 깨달은 것들이 그에게 보다 가치있는 새로운 삶을 열어 주었군요.일상의 생활을 누리고 사는 이 들이 알지 못하는 사치를 절절히 깨달아 사람들에게 간접으로 경험시켜 주고 갔네요. 귀한 글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수선화 작성시간12.08.24 절망의 밑바닥에서 체험한 그의 깨달음을 우리가 제대로 실감할수 있을까요?비슷하게 느낄수만 있어도 우리의 삶은 달라질수 있을것 같아요.감동의 스토리 감사드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카페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8.24 맞아요. 숨쉬는 것에도 감사할 수 있다면 우리의 가치기준과 삶이 달라지겠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곽상희 작성시간12.08.26 참으로 감동 깊은 글이네요.그가 간 길의 고통에서 그는 나비가 되려는 꿈과희망을 잃지 않았기에 많은 분들에게 감동과삶의 꿈과 희망을 남기고 갔네요. 고통없는 대가가 어디 있을까요?나를 채찍질하고 싶습니다.'등대를 발견할 수 있었던 것은길을 잃었기 때문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