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수선화작성시간12.01.24
눈물나는 이야기군요. 생각이 전혀 다른 두 사람이 같이 살면서 힘든것이 얼마나 많았을까요. 상대를 배려한다고 하는것마다 마음과는 정반대로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있었다니 이런 슬픈일이...섭섭한 생각이 들었다면 오해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먼저 해야 할것 같네요. 솔직하게 말하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답댓글작성자카페지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1.25
우리는 상대에게 상처를 주고 있는지 조차 모르고, 잘 하고 있는 줄로 착각하는 때가 너무 많습니다. 착각 속에서 계속 같은 실수를 하면서 사람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서로 다름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나 또한 상처를 많이 받으면서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지요. 하나님께서 각각 다른 모습으로 인간을 만드심은 우리를 낮아지게 하기위함인 것 같아요.
작성자배임순작성시간12.01.25
아 슬픈이야기 군요. 우리 더 늦기 전에 사랑 연습 해요.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 쉬운일이 아니지만 그렇게 해서 행복해 질수있다면 받아 볼 만한 훈련인 것 같아요. 우리 같이 마음에 두고 사랑 연습 해서 행복한 삶 살아 갈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