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무차별 폭력걸 -5살 신유빈 작성자Grace| 작성시간16.02.08| 조회수273|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흐르는 물 작성시간16.02.08 어리고 여린 영혼을 어떻게 잘 양육해야 할 지무심코 한 행동들이 상처되어 걷잡을 수 없는 인격으로 자리잡을 때본인도, 가정도 사회도 불행해짐을 봅니다.부디 서로 조심하며 소중한 영혼들이 잘 자라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에는 우리가 모르는 아픔들이 참 많다고상담가들은 말하드군요. 이웃의 아픔을 돌보는 도르가의 집 식구들이 되시기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