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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신비한 사실들...

작성자곽상희|작성시간16.02.13|조회수181 목록 댓글 5
발행일자 : 2016-02-11발행번호 : 1

달의 신비한 사실들...


달.png

달의 뒷편.jpg

달의 뒷편은 미스테리입니다

달은 자전주기와 공전주기가 동일하기 때문에

지상의 우리는 오랫동안

달의 앞면만 볼 수 있었습니다.

인류가 우주선을 타고

달의 뒷편을 관측하기 시작한 것은

바로 최근부터입니다.

조석간만현상.gif

지구의 조석간만현상은

달이 범인입니다

지구가 달을 끌어당기는 힘과 마찬가지로

달 또한 지구를 끌어당기기 때문에

지구의 바다에는 밀물과 썰물이 존재합니다.

후손들중 절반.jpg

후손들중 절반은 이제 더이상

달을 볼 수 없습니다


먼 훗날 달의 기조력 때문에

지구의 자전속도가 천천히 느려지면

달의 공전주기와 지구의 자전주기가 일치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지구와 달은 항상 얼굴을 마주보며 빙글빙글 돌고

밤하늘에서 달을 보려면 지구의 '앞면'으로 날아가야만 볼 수 있습니다.

달은 지구를 떠나는중.jpg

달은 지구를 떠나고 있습니다


1년에 3.8cm씩 달은 지구에서 점점 멀어지고 있습니다.

500억년후에 달은 지구를 현재처럼

27.3일마다 공전하는 것이 아니라

훨씬 더 느린 47일마다 공전하게 됩니다.

달에서의 덩크슛.jpg

달에 가면 누구나

덩크슛이 가능합니다

달의 중력은 지구의 1/6정도이기 때문에

작성자 같은 루저도 덩크슛이 가능한 천국이 바로 달입니다.

달의 대기.jpg

달에는 대기가 없습니다


대기가 없기 때문에 달은 태양풍에

무방비로 노출되어있습니다.

소리도 없고 하늘은 언제나 새카만 검은 색이죠.

월진.gif달에도 지진이 존재합니다


달의 지진은 '월진'이라 부릅니다.

대부분 지구가 중력으로 달을 괴롭힐 때 일어나는데

한번 발생에 수십분간 지속됩니다.

과학자들은 달의 내부에 지구와 같은

녹아있는 핵이 존재한다고 믿습니다.

달 핵폭발.png

미국은 달에 핵폭탄을 터트리려 했습니다

1950년대 냉전당시 미국은

'달 비행연구 계획(프로젝트 A119)'을 세우고

달에서의 핵실험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당시 우주개발에서 소련에게 뒤쳐진 나머지

초조해서 그랬다는군요.

달 쓰레기.jpg

달에도 쓰레기가 있습니다


달 표면에는 인류가 탐사를 하며 남겨둔

 18톤의 쓰레기가 존재합니다.

대부분은 과학기자재나 달 탐사차, 탐사선등이지만

진짜 '쓰레기'도 존재합니다.

예를 들어 '똥 컨테이너'처럼 말이죠


달먼지.jpg

달에서 가장 위험한 것은 '먼지'입니다

달의 먼지는 밀가루처럼 매우 곱지만

우주인의 신발에 묻거나 해서 우주선 내부로 유입되면

심각한 기계고장을 유발하거나 심지어 우주인이 들이마시고

달먼지 알러지를 앓아서 나사가 '달먼지'때문에

무척 고생했다고 합니다.


Full-Moon.jpg

달은 숙면의 적입니다

과학자들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만월이 뜨는 밤에 특히 숙면을 취하기가

불가능에 가깝다고 합니다.


두개의 달.jpg

달은 원래 2개였습니다


44억년전 달 지름의 1/3정도 되는 작은 달이

옆에 같이 있었지만 서로 충돌하였고 지금의 달이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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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Grace | 작성시간 16.02.13 뭔말인지 이해가 안돼네요~ 사실이라니까 믿어야겠지만요..
    500억년 후까지 계산하는 과학자들이 존경스럽습니다~
  • 작성자곽상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2.13 저도 마찬가지에요.
    다만 제게 온 느낌은 그 때가 오기 전
    현제의 천계는 ?
    하나님의 위대하신 그 창조의 비밀을
    벌레보다 작은 인간이 어떻게...?
    그러나 사는 동안 하나님 아버지의 창조를
    감사와 기쁨으로 누릴 수 있으면 하는 마음...
  • 답댓글 작성자Grace | 작성시간 16.02.14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지구의 역사는 과학자들의 생각과는 다를 것 같지요?
  • 작성자배임순 | 작성시간 16.02.14 어릴적
    암스트롱이 달나라를 탐험한 사진을 보며
    울었던 기억이 납니다

    하얀 쪽배에 토끼로 보이던 달
    그달은 더 이상 우리에게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는 절망.......

    나의 머리로 이해되지않는 달
    달의 모양이 어떻든
    이땅에서 천국의 삶을 살아야겠다는 소망을 가져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Grace | 작성시간 16.02.14 역시.. 시인다우신 어린시절 ~
    낭만은 언제나 멋지거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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