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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흐르는 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11.03 오랫전 구역식구들과 양로원을 방문하면서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라는 노래를 불려드리고
나누었든 그들의 이야기들이 생각납니다.
그들의 필요가 무엇인지 하고 싶은 이야기들이 무엇인지
듣고 나누며 돌아온 기억 잊을 수 없었어요.
옛 생각이 나
그 사역이 얼마나 귀중한 지 다시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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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race 작성시간 16.11.05 마음을 열기까지, 커다란 일이 있을 줄로 알았는데
누군가 잡아주는 친절한 말한마디가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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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흐르는 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11.06 양로원이나 호스피스 병동을 방문하면 마음이 숙연해집니다 이 영상을 보면서 그들에게 마음의 안식을 얻도록 도와줄 수 있는 길을 모색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