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피스 음악치료사 -김경희 (1부, 3부)

작성자흐르는 물|작성시간16.11.03|조회수65 목록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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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흐르는 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11.03 오랫전 구역식구들과 양로원을 방문하면서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라는 노래를 불려드리고
    나누었든 그들의 이야기들이 생각납니다.
    그들의 필요가 무엇인지 하고 싶은 이야기들이 무엇인지
    듣고 나누며 돌아온 기억 잊을 수 없었어요.
    옛 생각이 나
    그 사역이 얼마나 귀중한 지 다시 깨닫게 됩니다.
  • 작성자Grace | 작성시간 16.11.05 마음을 열기까지, 커다란 일이 있을 줄로 알았는데
    누군가 잡아주는 친절한 말한마디가 있었군요~

  • 답댓글 작성자흐르는 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11.06 양로원이나 호스피스 병동을 방문하면 마음이 숙연해집니다 이 영상을 보면서 그들에게 마음의 안식을 얻도록 도와줄 수 있는 길을 모색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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