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도에 관해 여기저기 찾아다가
불가리아에서 터키로 국적을 옮긴
나임슐레이마놀루 선수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1988년 당시 만21살의 나이로 60kg급에 출전해서 인상152.5 용상190 합계 342.5를 들어서
금메달을 땄는데요 자기 몸무게의 3배가 넘는 무게를 들어서 인간 한계를 무너뜨렸죠
정말 대단한 선수인 것 같습니다.
기록이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 69kg급에 출전했던 이배영 선수의 기록과 완전히 같은 것을 보면
말이 안된다 생각할 정도로 어마어마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그 때 금메달을 획득한 이후로 올림픽 3연패는 했지만 기록이 정체되었다는 것입니다
보통 역도선수의 전성기는 20대 중,후반으로 알고 있는데 왜 나임 선수는 기록이 더 이상 늘지 않았던 것인가요?
무틀루 선수도 자신의 체중의 3배가 넘는 무게를 들어서 한계를 무너뜨렸는데요 앞으로 이런 선수는 안 나올 가능성이 큰가요?
또 지금은 60kg급이 사라져서 나임 선수의 그때 당시 세계 기록은 소멸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궁금한 것이
우리나라는 왜 유난히 용상에 강하고 중국 외 유럽선수들은 인상에 강한 것일까요? 예외인 선수가 있지만요
질문이 다소 뒤죽박죽입니다
나임슐레이마놀루 선수에 대해 질문을 드리려는데 궁금한 것이 계속 생기네요ㅎㅎ
답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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