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 부딪혔는지 딱지가 떨어져서 피가 흐르네요..
바가 지나는 자리에는 털도 안자란답니다.
피본 김에 질문좀 해 볼께요..
신장은 174정도구 특별히 이상한 체형은 아니구요..
위에서 봤을때 새끼발가락 위에 바가 위치하도록 어깨 넓이 정도로 별려서 서구요.
발은 45도 정도
시작자세에서 정강이가 바에 닿은 상태로 시작합니다.
바가 무릎 정도 높이로 올라올때까지 허리를 들지 않아야 하는데
너무 빨리 허리를 펴서 그런게 아닐까 하고 조금 늦게 펴려고 해봤는데 잘 안되네요..
저처럼 정강이 찧다가 자세교정해서 괜찮아 지신분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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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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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다겸아빠(전북-이상명) 작성시간 12.06.20 에이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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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이야(서울,서정호) 작성시간 12.06.20 정강이 까지는 이유가 하체로 끌어야 되는데 상체가 먼저 제껴져서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 양 다리에 한뼘만큼의 상처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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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삼화양복점(강릉, 최정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6.20 예..잘하는 사람들 동영상을 여러번 연속해서 봤는데 아무래도 바가 몸에 스치듯 올라와야 한다는걸 너무 의식한 나머지 상체를 빨리 제끼는 버릇이 들어버린것 같아요..그래서 바가 무릎을 지날때까지 등을 고정하면서도 해봤는데 역시 닿는거 같기도 하구요..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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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겸아빠(전북-이상명) 작성시간 12.06.20 저도 당분간은 보호대가 답인거 같습니다.
자세가 나오시기 전까지
저도 1년 정도 했는데 아직도 보호대차고 무릎에 상처 투성이..ㅠ.ㅜ -
작성자닥터몬스터(대전.손정원) 작성시간 12.06.21 까지지않는다면 오히려 잘못된거라고 하더군요. 파워리프팅 훈련시 일부러 긴바지. 혹은 실제로 무릎보호대의 착용을 권하기도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