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 따라 같이 간 여관
그녀와 어떻게 해서든 여관에 가고 싶었던
나는 어느날
작심을 하고 그녀에게 술을 먹였다.
어느덧 그녀는 거나하게 취했다.
여 : 아! 술취해.
아흐∼ 춥다. 어디 들어갈까?
남 : 어?…어…그래, 춥다. 근데 어디로 가자고?
여 : 바보…따라와….
그렇게 해서 그녀를 따라가자 나타난 곳은
"황금장 여관"!
푸하하!!! 손 안대고
코푸는구나 생각하며 속으로 웃었다.
현관문을 열고
여관에 들어선 그녀는
카운터에 대고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엄마! 얘는 내 친군데,
빈 방 하나만 줘! 얘 자고 가게."
*
*
*
나는 그날
305호에서 혼자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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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하얀구름 (金晩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꿈도 야무져 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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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근(張明斗) 작성시간 26.06.05 꿈도 야무지군 헌데 김칫국이 덜익엇군 오늘도 웃어봅니다 ...
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하얀구름 (金晩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김칫국이 익으면 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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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씨(趙民禮) 작성시간 26.06.05 ㅎㅎㅎㅎㅎ 오늘도 크게 웃고 갑니다 ㅋㅋ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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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얀구름 (金晩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많이 웃고 또웃고 그렇게 사십시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