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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보따리

겨울비를 느끼며

작성자하얀구름 (金晩春)|작성시간26.06.11|조회수9 목록 댓글 4
겨울비를 느끼며

겨울비가 내리는 거리를 썰렁이는 우산도 없이
코트 깃을 세운체 무게있게 걷고 있었다.

이 모습을 보던 여자는 썰렁이가
멋있는 나머지 썰렁이에게 물었다.

여자 : 겨울비를 무척 좋아하시는 낭만적인 분이신 것 같아요.

우산도 쓰지 않은 채 걷고 계시니 말이에요.
이 말에 썰렁이는 여자를 노려보며
이렇게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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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렁이 : 우산이 없어서 그런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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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비사랑(李英順) | 작성시간 26.06.11 같은분위가 엉뚱하게 다른생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하얀구름 (金晩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분위기도 모르는 설렁이 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감사합니다
  • 작성자연근(張明斗) | 작성시간 26.06.11 저글보면 분위기 참 중요해 살갑게 받으면 좋은일이 있을법도 한데 아쉽군
    ㅋㅋㅋ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하얀구름 (金晩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젊을대는 분위기 참 중요하지요 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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