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동안 순결을 바친 처녀
두 남녀가 친구의
소개로 만나 1년 동안 교제하면서
어느 날,
초조해진 처녀는
애인에게 1년동안 순결을 받쳤으니
빨리 결혼을 하자고 요구했다.
그러나 남자는
차일피일 미루고 만남을 계속 했다
처녀는
하루는 더 이상 기다릴수 없으니 단판을 내자고 달려들었다
그러나 남자는 못 들은 척 떨떠름한 표정을 지으며
외면하는 바람에 할 수없이 처녀는 따져 물었다.
도대체 결혼하자는 말만 나오면 왜 피하는 거예요?
집안에서 반대가 너무 심해
말을 꺼내지도 못해요
누가 그렇게 반대를 하나요?
아버지 예요?
아니요!
그럼, 어머니... 형제들인가요?
그렇지도
그럼, 대체 누구인데요-
내 마누라가 적극 반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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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하얀구름 (金晩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반대는 당연 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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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근(張明斗) 작성시간 26.06.15 유부남. 녀석이. 미첮군 ㅋㅋㅋ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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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얀구름 (金晩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미치면 보이는게 없지 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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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씨(趙民禮) 작성시간 26.06.15 ㅎ 에구나 ~
이일을 우야꼬 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하얀구름 (金晩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그러게요 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