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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보따리

여기 시원한 냉면.. 양~ 많이

작성자하얀구름 (金晩春)|작성시간26.06.17|조회수7 목록 댓글 2
여기 시원한 냉면.. 양~ 많이


어느 산골에서
열반에 오르려고 열심히 수행 중인
땡중이 한분 살았습니다.


어느 날 땡중은 몹시 허기가 오는지
세상구경도 할 겸 요기도
채울 겸 내려가기로 했습니다.


마을에 내려간 땡중
너무 많이 걸었는지 더위를 느껴나 봅니다.
무작정 가까운 중국집에 들어가서는
메뉴판에 적힌 메뉴 하나를 주문합니다.


어이~~? 주방장?
여기 시원한 냉면.. 양~ 많이...


주방장은 냉면 요리를 시작하다가 밖에서
냉면 주문한 스님을 보고는
스님에게 다가와 한마디 합니다..


스님? 냉면에 고기가 들어 가는대요,
고기는 넣을까요 뺄까요?
하고 묻자

그러자 땡중이 두리번두리번거리더니 한마디. 


밑 바닥에 깔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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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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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연근(張明斗) | 작성시간 26.06.17 new 땡중도 단백질은 중요하니까 ㅋㅋㅋ 오늘도 미소지어 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하얀구름 (金晩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new 땡중도 사람인데 고기가 먹고싶지 ㅋㅋ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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