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기섭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6.17
6월 15-16일 북서울 꿈의 숲, 아직 되지빠귀, 뻐꾸기가 울어요. 검은등뻐꾸기가 잠시 다녀간듯 울었구요. 꾀꼬리는 소리가 짧아졌어요. 밤에 솔부엉이가 울구요. 숲새도 간혹 우네요. 산솔새는 소리가 들리지 않네요. 파랑새 3마리가 보였답니다. 북숲은 사람들이 많이 찾지만 밤에 가로등 조명도 약하고 어두운 편이라 좋은 듯 해요.
작성자이기섭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10.13
10월 9일 북서울 꿈의 숲에 노랑눈썹솔새, 쇠솔딱새, 울새 등이 보이네요. 11일 비인만에선 촉새, 숲새, 힝둥새가 보이구요. 알락할미새는 잔디밭에 있고 새홀리기가 여러마리 날고있었어요. 많은 새들이 먼거리 이동을 시작했어요. 이들은 대부분 높은 산 깊은 숲속으로 이동하지 않고 우리사는 곳 바로 옆으로 지나가네요. 투명방음벽과 유리창에 부딪혀 죽는 새들이 발견되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