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앞 전도나갔어요.. 비오는날 손에 물은 뚝뚝... 완죤 미끄러웠어요~~ 남자아이들은 무조건 칼~!! 여자아이들은 꽃. 푸들..~~
ㅇ여긴 식당이에요~~ 시원한 바다를 꾸며볼라했는데~~~ 재료가 좀 부족한듯해요~~
요긴 예배실.. 장난꾸러기 아이들 손에 풍선 안닿게 할려고 천장으로만 했어요~~
헬륨통에 헬륨이 바닥나서... 6개밖에 못불었어요~~ 구상했던건 이게 아니였는데... 헬륨아치할 계획이였는데... 좀 마니 아쉬워요...
우리 아이들과 집사님 아들...
부족한 솜씨지만.. 시간과 물질과 솜씨로 하나님께는 영광 우리 어린이들에게는 즐거움.. 선생님들에게는 돕는 손길로... 뜻깊은 날들이였습니다.... 예수님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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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올드스타(송중숙) 작성시간 09.07.20 애구 ! 구여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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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딸기구리/정희정 작성시간 09.07.20 샘~ 바닷속이 넘 시원해보여요 ^0^ .....저는 그 바닷속의 파란망^^ 어디서구입하셨어요? 궁금...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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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박현정Lucky5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7.21 고속터미널 지하상가.. 1마(90cm) 4,000원.. 저는 5마구입했구요...넓은곳이면 좀 여유있게 구입하세요.. 그래야 더 시원해 보일것같아요... 튜브나 기타 악세사리도 마니 있는데 좀 비싸더라구요... 수공예라서 그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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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선희 작성시간 09.07.20 오호,,,, 아이들의 포스가 장난이 아니네요...ㅋㅋㅋ 그물망 멋져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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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옥현 분당야탑 작성시간 09.07.21 바닷속 느낌이 절로나게 그물망을 쓰시다니~ 아이디어 끝내주는데요 ㅎㅎㅎ 혼자서 고생많으셨겠어요 간단하면서 뭔가 느낌이 있는 그런 예쁜 장식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