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에서 온 이 우퍼는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한국을 찾았다.
한국에 오자마자 엄마와 함께 우프를 하셨다.
너무 좋은 경험이었다고
그래서 혼자 우프를 해보시기도 하셨다.
처음 방문은 아니지만,
우프를 끝내고 피드백을 주기 위해
지나가는 길에 들러서 예쁜 꽃과 함께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어주셨다.
그녀의 소중한 경험담이 미래 우퍼들과
호스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한국에서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드시고 돌아가길..
희망해본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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