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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Luke Campbell

작성자우프코리아|작성시간11.11.09|조회수148 목록 댓글 0

 

 

 

 

친구와 둘이서 한국에 관광을 하러 왔다가

우프에 대해 궁금하다고 찾아와서 상담을 받고 갔다.

너무 짧게 머무르다보니,

우프를 하기에 좀 부담스러웠나보다.

 

며칠 후, 혼자 찾아와 우프를 하시겠다고 가입하고,

농장을 연결해드렸다.

 

비록 짧은 기간이지만 우프를 통해

한국을 좀 더 가까이 느끼고 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둥글레차를 좋아하던 순박한 웃음을 지닌 영국청년,

우프 경험이 좋아 다시 한국을 찾았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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