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네 군데에서 우프를 하고,
일본에서 우프를 세 군데 하고
다시 한국을 찾은 우퍼.
이번이 두 번째 사무실 방문이라
무엇보다도 친근하고 정감이 어리다.
쯔즈가무시라는 병에 걸려 병원에 입원했었는데,
다행히도 밝은 얼굴을 보니 무지 반갑다.
Kota씨가 한국에서 우프 한 것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 하였는데
훗날 귀중한 자료로 쓰일 것이다.
앞으로 중국과 베트남에서의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본국으로 돌아가길..
다정하고 친절했던 조나단이 그리울 것이다!!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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