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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환 에세이

뉴이재명을 보호하는 익명의 청와대 인물은-- 게시 삭제

작성자윤지환|작성시간26.06.19|조회수67 목록 댓글 2

이재명 공취모 배후의 청와대 인물을 적었다가 삭제했다.
익명의 청와대 관계자가 누군지 여야 국회의원들은 다안다. 모르는게 이상하다.
국정농단으로 빠르면 1-2년 늦어도 3-4년 안에 언론을 탈 것이다.
국힘당에서 기다리는 민주당 당대표 뽑히면 바로 언론플레이 할거니 잘지켜보면 보일 겁니다. 8월부터 익명의 청와대 비선실세를 국힘당에서 계속 언급 할 것이고 청와대는 적극 방어하며 발작할 것이다. 이게 아주 중요하고 조용한 핵심이다. 또 오창석 이동형 낙하산 YTN 국정조사 하고 유진그룹 털면 그 로비실체가 드러날테니 특검 시작 될겁니다. 모함도 상당수 있겠지만 오히려 핵심은 동아 조선이 찍을 겁니다. 준비가 잘되어 있더군요. 3인칭 관찰자 시점으로 비평은 친일파 동아 조선이 냉정하고 탁월하죠. 박근혜 윤석렬도 나가리 시켰으니까. 그때 사람들은 의심하기 시작할거고 최순실 김건희가 떠오르겠죠. 
 
유시민을 비롯한 진보 유투버들은 익명의 청와대 관계자에 대한 합리적 의심을 가지다가 증거가 나오면 본격적 비판을 할거고 결국은 최순실 김건희 다음으로 이어지는 국정농단 시즌 3가 된다. 올초에 유시민 김어준이 공취모로 비판했을 때 다양한 청와대 관계자들을 언급했는데 딱 한사람만 뺏다. 재명이와 철천지 원수가 되기 때문이다. 재명이 스스로 정리하라고 배려한 것이다. 100% 실패했고 앞으로도 실패 할 것이고 박근혜 윤석렬의 길을 갈 것이다. 10여년전 죽은 재명이 친형도 블로그에서 언급한 인물이다. 유가족이 아직도 블로그를 살려 놓고 있다. 가족들이 철천지 원수다. 저주받은 집안이다.
 
이 청와대 관계자는 이름을 입에 올리는 순간 작살 납니다. 가차없이 고소고발  들어옵니다. 해서 글을 자진 삭제....상제님의 가장 소중한 역린.... 결국 국정농단의 실세로 세상을 놀래킬거고....필자 역시 정권 초부터 의심은 이미 확신으로 바뀌었다.... 1년을 끌어온 문조털래유다. 환빠 상제가 모르쇠로 선문답을 하는 이유다. 직설화법에 선명성으로 인기를 끈 성남시장 출신 당대표가 갑자기 상제가 되어서는 어설픈 선문답을 한다. 문조털래유 멈추라고 하고 곽상언을 야단쳐야 정상이다. 안한다. 결국 잘했다는 싸인이다. 학폭 저지른 자기 아이를 감싸는 고위직 검사 같다. 착한 여교사(집토끼)는 억울해서 자살을 하고.... 끝난 것이다. 결국 상제의 묵인하에 이루어진 것이다.

익명의 청와대 인물을 실명 지적한 필자글은 환빠 상제의 역린이라 분명 고소고발 들어올 거 100%이니 삭제하여 자발적 입틀막 하였고, 결국 이제 윤석렬 시즌 2 입틀막의 시대고 해서 정치는 손땝니다. 탄핵이나 임기 끝에 특검 터지고 감빵 갈때쯤 그때 감회를 말해볼 겁니다. 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의 이전투구나 구경하렵니다. 파이팅???
 
사실 할 말 이 정도면 다한겁니다.
다음 기사로 모든걸 마무리 하고 정치는 시마이 합니다. 재명이 정부 구역질 난다. 박근혜 윤석렬 비판과 욕을 가열차게 했는데 박근혜 비판 이후 문재인의 성인정치를 기쁘게 보았는데 조국 죽이기에 민주당이 앞장섰다. 다시 윤석렬 땜에 힘들어 비판하여 탄핵에 숟가락 하나 얹었는데 이제 환빠 상제 탄핵을 기다리는 이 신세.... 이번엔 더이상 글 안쓰고 나중에 감빵갈 때 박수나 치련다. 인과응보라고 외치며... 유시민이 왜 민주당 입당 안하겠나? 돈 많은 쓰레기들이 민주당 국회의원들이다. 3인칭 관찰자 시점으로 비평하여 건전정당 만드는데 힘을 보탰는데 환빠 상제의 비선실세가 언주 민석이랑 3자 도원결의를 맺고 공취모를 발족하여 사법거래를 시도하고 있다. 드러난 비선실세는 리박스쿨 언주보살, 황금박쥐 김민석이고 한강새똥돼주길의 리더이다. 숨겨진 진짜 진짜 실세는 익명의 청와대 관계자다. V0가 기획하고 밀어부치는 계획 : 검찰수사권 보장하고 사법거래를 통해 공소취소가 1차 목표. 이후 검찰과 손잡고 문조털래유와 집토끼 쫓아내기.... 그 다음 개헌을 통한 장기 집권 2차목표. 독재의 시대가 준비중이다. 검찰 보안수사권 보장을 위해 이재명도 참전 할 것이다.
안믿기죠? 조만간 사실확인 될겁니다. 이제 유시민의 자유로운 스피커가 열리고 가을에 조국등판 확정이네.... 독재타도!!! 광장에 촛불로 가득할 듯...민주진영 보수진영 동시에 촛불을 들 것이다.
 
이 익명의 관계자(V0)가 이언주를 스카웃하게 하였고(이재명이 직접 전화) 언주와 한몸이다. 모든 것은 언주를 통해 비선실세에게 들어간 후 환빠상제가 움직인다. 국회의원은 이언주에게 줄을 서야만 하고, 진보진영 방송유투버들은 김민석에게 줄을 서야만 한다. 돈과 벼슬이 민석이를 통해 나온다. 그리고 그 위에 익명의 청와대 관계자가 있다. 비서실은 십상시고 최종 우두머리 파이널보스는 단 한 명이다. V0다. 웃기게도 혜경궁 김씨는 명품만 입고 다니는 마네킹이다. 남편 감빵가면 머선일이고??? 할 것이다.
 
이재명을 대통령 만들고 그래서 뭔가에 씌게 만들어 가스라이팅을 한 인물이 V0인 익명의 청와대 관계자다.  이래도 누군지 모르면 바보다. ㅋㅋㅋ 이해 안되면 몇 달만 참으세요. 검찰수사권 보장해 주려는 공취모의 격렬한 공격이 시작되면서 이재명도 참전할거니 그 이름도 슬슬 나올 것이다. 안나올 수가 없다. 정청래가 말안듣고 당대표 될 학률이 너무 높으니 이재명이 노골적으로 당무개입 이미 했고 더 심하게 할 것이다. 검찰 보안수사권은 정권의 존망이 걸렸다고 생각한다. 단단히 씌인 것이다. 이 정도면 정신과 약 먹어도 안낫는다. 필자가 밑의 글들에서 언급한 것이 공취모 데리고 분당이다. 정청래 당대표 되면 정말 분당할 것이다. 그럼 검찰개혁안 정족수가 안되서 국회 통과 못한다.분당 안해도 대통령 거부권에 공취모가 거부하면 나가리데쓰. 또 다른 시나리오는 분당하고 보수 세력과 손잡으면 된다. 댓가는 홍준표 국무총리 혹은 이언주 국무총리다. 재야의 한동훈 홍준표 입당시켜서 김민석과 대선 후보 경쟁 시키면 국힘당은 자연소멸 되고 중도 보수당이 된다. 아싸 충청도 갱상도 표도 우리꺼다. 전라도만 포기하면 된다. 이언주는 이승만 박정희 묘역을 찾아 감읍하여 울 것이다. 이것이 외연확대 포용정치다. 이렇게 되면 탄핵은 물건너간다. 상제 임기보장이다. 원래 이재명은 한나라당이 체질에 맞다. 윤석렬과 기운이 비슷하다. 형제다. 분당하면 한나라당 시즌 2다. 김영삼을 조상님 개산조사로 모시면 된다. 그럼 김영삼 민주정부를 계승한 이재명으로 부른다. 야합의 아이콘 시즌 2다.
 
한강새똥돼주길은 정부 지원금으로 운영되니 역시 특검이나 검찰수사로 감빵에 가서 익명의 청와대관계자 나발 불거고 다 특검에 불어서 재명이 감방행에 앞장설 것이다. 인간 쓰레기들인 오창석 이동형 노영희 변호사 역시 감빵가기 싫다고  특검에 빌붙어 살길을 모색할 것이다. 그날이~ 다~시~오~면~~ 배~신을~~~할거다~~~~죽창~죽창~~주구장창~~ 일베언주 일베언주 일베 만세....마타하리 (Mata Hari) 였습니다. 리승만 박정희 각하!!! 과업을 완수했습니다.
 
십상시 + 조폭 = 익명의 청와대 관계자 및 비서실 + 한강새똥돼주길
 
민주진영에서 이재명 탄핵시키면 = 민주진영 대통령  ▶→ 이재명과 익명의 청와대 관계자 감빵행 & 한강새똥돼주길 모두 감빵행

이재명 임기 완주하면 = 한동훈 아님 보수 진영 대통령 ▶→ 이재명과 익명의 청와대 관계자 감빵행 & 한강새똥돼주길 모두 감빵행
 
이리되든 저리되든 ▶→ 이재명과 익명의 청와대 관계자 감빵행 & 한강새똥돼주길 모두 감빵행
 
예언자 칼릴 지브란을 능가하는 이재명의 대예언....나는 감빵에 갈 운명이다...... 인과응보는 운명의 최정점에서 일어난다. 가장 잘나갈 때가 가장 위험한 순간이다. 박근혜 최순실 윤석렬 김건희 모두 대운과 천운의 정점에서 나락을 갔다. 
 

위대한 예언자의 자기운명 대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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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하준의 직설] 뉴이재명의 뒤를 봐주는 '익명의 청와대 관계자'

조하준 기자
입력 2026.06.17 16:59
수정 2026.06.17 17:52


[굿모닝충청 조하준 기자] 지방선거 직후 여권 내 분열이 가속화되고 있다. 소위 뉴이재명 세력들과 자칭 '친명계' 의원들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지방선거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지고 물러날 것을 종용하는 반면 정 대표는 정면돌파를 택하면서 갈등이 커지고 있는 것. 갈등이 장기화됨에 따라 이 대통령과 민주당 지지율도 동반으로 하락하고 있다.

지금 민주당 내 분열과 갈등을 유발하는 세력은 '대통령의 뜻'을 앞세워 자신과 결이 다른 이들을 '반명'으로 낙인 찍고 조리돌림하는 소위 뉴이재명 세력들이다. 그런데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점은 바로 뉴이재명 세력들이 도대체 누구를 믿고 이렇게 날뛰는가이다.
지금 분명히 뉴이재명 세력들이 목에 힘을 주고 다니게 만들도록 원인을 제공한 사람이 있을 것이다.

지난 16일 <李 경고에도 꿈쩍 않는 與지도부…靑 정무라인도 멈췄다>란 제목의 노컷뉴스 기사가 올라왔다. 이로 인해 민주당 지지층은 점점 더 술렁거리고 있다.
기사 내용을 요약해보면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3일 X(구 트위터)에 "여당은 주어진 권력으로 책임을 지는 능력과 실적, 포용과 통합이 중요하다", "집권 여당은 책임의 언어에 집중해야 한다"고 했는데 정 대표는 1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강릉시장 탈환 등 이번 지방선거에서의 일부 성과를 언급하며 "어려운 지역에서도 의미 있는 결과가 있었다"고 자평해 이번 선거 결과를 민주당의 패배로 규정하는 시각에 선을 그었다.

이에 대해 노컷뉴스는 당 안팎의 전언을 인용해 13일에 나온 이재명 대통령의 X 메시지 뜻은 지방선거 책임론 속에서도 사퇴하지 않고 버티면서 오히려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띄우는 등 강성 지지층에 기대는 행보에 나서자 이 대통령이 직접 제동을 건 것이라는 해석을 내놓았다. 반면 정 대표의 발언은 사실상 '마이웨이' 행보를 이어가겠다는 뜻이라 해석했다.

이는 노골적인 '갈라치기' 기사라 볼 수 있는 대목이다. 그런데 문제는 이 기사에도 익명의 '청와대 관계자'가 등장한다는 것이다. 그 '청와대 관계자'는 노컷뉴스 측에 "정무라인을 통해 메시지를 전달해도 정 대표 측이 받아들이지 않는 상황"이라며 "대통령이 직접 나서는 것은 사실상 최후 수위에 가까운데, 그럼에도 공개 메시지가 반복되는 것은 그만큼 당내 갈등이 제어되지 않고 있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이같은 보도의 내용이 사실이라면 최근 민주당이 얼마나 비정상적으로 돌아가고 있는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내란 수괴 윤석열이 지난 2022년 권성동 의원과 텔레그램을 통해 이준석 당시 국민의힘 대표를 두고 '내부총질이나 하는 당대표'라고 비난했을 당시 동아일보조차도 이는 '당무개입'이라 했다.

또 2023년 국민의힘 전당대회 당시 윤석열은 대놓고 전당대회에 개입해 김기현 후보를 당대표로 밀었고 이 당시 불거졌던 단어가 바로 '윤심'이었다. 특히 윤석열은 대놓고 나경원 의원이 당대표 출마를 하지 못하도록 주저앉히기 까지 했다.

정청래 대표가 뭘 하든 말든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최후통첩을 날리는 것 자체가 엄연히 당무개입이다. 어차피 전당대회는 두 달 뒤에 치러질 예정이고 정청래 대표는 그 때 당원들로부터 지난 1년 간의 성과에 대해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만일 당원들이 정 대표가 일을 잘했다고 평가한다면 그를 연임시켜줄 것이고 시원찮았다고 평가한다면 낙선시킬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의 X 메시지 뜻이 정 대표를 향한 '최후통첩'이라는 '청와대 관계자'의 주장은 결국 대통령이 당무개입을 하고 있다는 것을 자인하는 셈이다. 그들 말대로 대통령이 이렇게 "나는 정청래가 싫다"고 시그널을 주는데 당원들이 이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보장이 있는가? 세상에 '착한 당무개입'은 없다.

더 큰 문제는 이 익명의 '청와대 관계자'발 전언이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이름을 팔아먹으며 호가호위(狐假虎威)하고 자신들과 결이 조금만 다르다 싶으면 '반명'으로 낙인 찍어 마녀사냥을 일삼아 당 내 분열을 야기하는 뉴이재명 세력들이 더욱 활개치도록 만들고 있다는 점이다.
익명의 '청와대 관계자'가 누구인지는 알 수 없지만 만약 이들이 전한 말이 사실이라면 이들은 과거 후한 영제(靈帝) 당시 황제의 눈과 귀를 가리며 국정을 농단하던 십상시(十常侍)들과 다를 바 없는 간신배들이라고 본다. 필자가 그렇게 확신하게 된 이유는 최근 벌어진 한 가지 사례 때문이다.

지난 11일 정청래 대표가 “국민 이기는 정권은 없다.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라고 말한 것에 대해 한 여권 관계자가 “청와대 내에서 정 대표의 발언을 상당히 격앙되게 받아들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당의 분열을 초래할 수 있는 발언”이라고 말했으며 일부에서는 “이 대통령의 탄핵 가능성까지 염두에 둔 협박성 발언이 아니냐”는 얘기까지 나왔다는 발언까지 나왔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 보도가 나오자마자 뉴이재명 세력들은 정청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탄핵'하려는 마음을 품은 '역적'인 양 몰아갔다. 익명의 청와대 관계자발 전언을 통한 공격 신호 → 뉴이재명의 확대, 재생산 후 공격이란 패턴이 또 한 번 맞아 떨어진 결과물이라고 볼 수 있다.

이는 조금만 생각해보면 말이 안 되는 소리라는 것을 단번에 알 수 있다. 우선 정청래 대표는 '여당' 대표인데 자당 소속 대통령을 탄핵하려 들면 제 손으로 정권을 국민의힘에 헌납하는 꼴이 된다. 세상에 어느 정치인이 그런 정치적 자해 행위를 한다는 말인지 이해가 되질 않는다. 무엇보다 정 대표는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란 말을 박근혜, 윤석열 탄핵 때만 쓴 것이 아니라 평상시에도 자주 썼다.

이상의 사례로 볼 때 2가지 가능성을 추론해볼 수 있다. 첫째는 언론에 등장하는 익명의 '청와대 관계자'가 사실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유령일 가능성이다. 즉, 당청 간 이간질을 할 목적으로 기성 언론들이 만들어낸 인물이고 언론사의 생각을 청와대의 생각인 양 왜곡해 전달했는데 이를 극단적 반청 성향의 뉴이재명이 진위를 판별하지 못하고 거기에 홀딱 낚여 확대, 재생산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얘기다.

둘째는 이 '청와대 관계자'가 뉴이재명 세력들과 똑같이 극단적 반문, 반청, 반조국 성향의 인사들이어서 이들이 계속해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잘못된 내용의 보고를 올리며 눈과 귀를 가리고 자신들의 뜻을 마치 '대통령의 뜻'인 양 포장해서 언론에 유포하고 있다는 것이다.

어느 쪽이 더 가능성이 높을지는 독자들이 알아서 판단할 일이니 굳이 여기서 말하진 않겠다. 다만 어느 쪽이든 전당대회를 앞두고 '대통령의 뜻'이란 단어가 아무렇지도 않게 남발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절대 정상적인 행태라고 볼 수 없다. 당대표는 당원들의 뜻에 따라 선출되는 것이고 대통령 역시 당원의 한 사람으로서 그 뜻에 따라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뜻을 앞세워 차기 당대표를 좌지우지하려 드는 것은 당을 사유화하려 드는 것이고 옛날 삼김시대 같은 제왕적 총재 정치 시절로 회귀하는 끔찍하기 그지 없는 역사적 퇴행이다. 윤석열의 내란 정국 당시 촛불을 들었고 이재명 대통령을 뽑아준 국민들은 이런 퇴행적 행태를 보자고 거리에 나오지 않았다.

이 모든 오해를 풀기 위해선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결자해지해야 한다. 대통령 본인이 직접 "내 이름을 팔아먹지 말라"고 엄중하게 경고해야만 차갑게 식은 지지자들의 마음도 다시 돌아설 것이다. 아울러 '청와대 관계자'는 익명의 그늘에 숨어 여권 내 분란을 조장하려 들 생각하지 말고 당당하게 실명으로 나와서 말하라.

무엇이 그렇게 켕겨서 익명의 그늘에 숨어 할 말 못할 말 구분 못하고 미주알고주알 떠들며 분열을 일으키고 있는가? 앞으로도 그런 행태를 반복한다면 정말 권력욕에 눈이 멀어 대통령을 망치고 나라를 망치는 희대의 간신배들로 기록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우리 국민들은 더 이상 십상시들이 날뛰는 것을 원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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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윤지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지금 막 21일 밤 12시 다되어 올라온 유투브 "이병철TV사이다"에
    자세한 설명이 있습니다. 실명공개...
    재명이는 이 분이 때려잡을 듯하니 여기 가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VGYYFJX1UjE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 작성자윤지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21일 일요일 기습적으로 윤석렬의 개 한찬식 민정수석 임명이다.
    한찬식은 검찰과 공소취소 딜을 하려고 민정수석 시켰다. 누과봐도 그렇다.
    이병철 변호사도 그렇게 본다.
    1년 동안 문조털래유에 조국죽이기 정청래 죽이기에 앞장 선 그 결과가 22일자 지지율이다.
    李대통령 지지율 46.7%·부정평가 49.7%…오차 내 첫 역전....

    여기에 또 터트린 자멸의 핵폭탄인 한찬식 임명으로 집토끼는 모두 사망 가출이다. 그건 다음 여론조사에 반영될 듯...지지율 폭망수준이 될 듯...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이다. 1년만에 레임덕이다. 역대급이다. 최초일 듯....

    올연말 아니면 내년에 탄핵 하야 소리가 나올 것이다.
    집토끼는 다 떠났다. 인과응보다.
    평생 함께 한 V0랑 손잡고 사이좋게 감빵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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