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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환 에세이

배신자 관상이라면서요.....왜 흥분해요?

작성자윤지환|작성시간26.06.23|조회수125 목록 댓글 0

필자가 일요일에 지인에게 들은 말이다. 한 방 먹었다....ㅋㅋㅋ
 
지난 대선에서 필자는 지인에게 말했다.
필자 : 재명이 저 새끼 반드시 배신합니다. 관상이 배신자 조폭두목입니다.
지인 : 근데 왜 투표해요?
필자 : 무당이 정치 하는 것 보다는 조폭이 낫지 않나요? 그래도 고시를 패스 했으니 어느정도 합리성은 있지 않나요?
지인 : 난 정치 잘할 거 같은데.....
 
지인은 본인 말대로 되었으니 기뻐해야죠...예언 적중이니...난 관심 껐어요....조혁당이요...
 
작년 이병기 강선우가 박찬대 동원하여 정청래 물러나라고 했고 언론은 명청대전이라고 했다. 유시민 최욱 김어준이 적극 방어 변호해줬다. 재명이가 그럴리 없다고 .......
 
유시민은 사람 볼줄 몰라서 김문수에게 속고 진중권에게 속고 이제는 이재명에게 또 속았다. 지난 대선에서 흥분하여 김문수 처를 "정신나간 여자"라고 디스를 했다. 1990년 중반 배신한 김문수 ...유시민 그는 공순이 출신 김문수 처가 김문수의 눈을 가리고 있다고 수십년간 생각하며 산 것이다. 결국 이번 대선에서 김문수가 원래 배신자 위군자임을 확인했다. 진중권 비리비리 하던 시절 유시민 밑에서 선배님 하면서 아양떨며 배우며 90년 후반부터 같이 팟케스트를 했다. 그리고 민주세력의 스피커로 활약하다가 문재인 때 조국이 장관 되는 거 보고 눈알이 돌아서 극우세력이 되었다.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아 실지로 눈이 맛이 가있다. 와사풍 비슷해 보인다. 무명시절 키워준 사람이 유시민이다. 윤석렬 독재에 이재명을 혼신의 힘을 다해 도와주었고 대통령 만드는데 일등 공신 중 하나다. 형하고 형수에게 쌍욕하는 패륜과 조폭 이미지와 전과자 이미지를 세탁 시켜준 인물들이 유시민 김어준 최욱이다. 이 은인들에게 보답은 못할망정 대통령 되자마자 바로 문조털래유를 통해 배신하고 제거하려고 드는 이재명.....환빠 상제 영구집권에 방해가 되는 일등공신들을 죄다 제거하고 환빠 공화국 건설에 앞장설 극우와 사이비 종교 쓰레기들을 모아 뉴이재명을 만들었다. 나도 똑똑한 머저리 유시민에게 현혹되어 이재명 찍었다. 네미 씨발이다. 내 손에 퉤퉤퉤...
 
유시민은 똑똑하고 말잘하는 인간들에게 잘 현혹되는 스타일이다. 김문수 진중권 이재명의 공통점은 위군자다. 특급 사기꾼들이다. 필자는 셋다 보자마자 쌍욕을 했었다. 필자는 이재명 성남시장과 박근혜 시절 진중권이 민주투사로 잘나갈 때 공통으로 "저 새끼는 관상이 100% 배신형 인간이다"라고 욕을 하다가 가족에게 혼이 났다. 이재명 진중권은 B형 인간이 아니다. 그건 여야 국회의원들이고 위군자는 C형 인간으로 위장한다. C형이라야 간에 붙고 쓸개에 붙을 수 있다. 매국노 간신들도 C형 속에 숨어 있다. 민석이 언주도 실용주의 찾으며 C형 행세했다. 해서 특급 사기꾼에 권력을 잡으면 나라를 말아먹는다. 이재명에게 천운이 왔다고 떠들고 늙은 동양철학 사기꾼 김용옥은 재명이를 하늘이 내린 인물이라고 찬양을 한다. 치매가 온 늙은 망나니다. 이재명에게 천운이 온 건 사실이다. 석렬이 탄핵 안 당했으면 바로 감빵행이었다. 여기서 군자 위군자의 차이가 나타난다. 황금박쥐이며 한강새똥돼주길의 핵심인 배신의 아이콘 민석이는 갑자기 난데 없이 보안수사권 폐지를 주장한다. 무조건 당대표 되고 나서 노무현 배신자 답게 보완수사권 부활 시킬 계획이다. 인간은 고쳐쓸 수 없다. 한 번 배신한 놈은 두번 세번 아주 쉽다. 위군자 배신지들의 사법거래 빅플랜이다. 위군자(교주, 제왕, 조폭두목)는 항상 C형으로 활동하고 권력을 쥐었을 때 본색을 드러낸다. 위군자는 A형에 가까운 C그룹이며 B를 잘 활용한다. 권력을 잡기전에는 A들을 현혹하고 권력을 잡으면 바로 B그룹으로 갈아타서 A들을 제거한다. 공자왈 맹자왈 하면서 귀찮게 하기 때문이다. B들은 사료만 주면 꼬리치는 개같은 놈들이라서 주님의 뜻대로 하소서...나에게는 돈과 벼슬만 주소서 한다. 해서 한강새똥돼주길이 탄생하는 것이다. 유시민은 C에 항상 위군자가 있음을 간과한 것이다. 지방선거하는 동안에도 그는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다. 필자는 이미 작년 12월에 환빠상제 탄생을 예고했고 올 2월에 공취모 때문에 확신했다. 그래도 유시민을 보면서 내가 틀렸나? 했다. 네미 개뿔 유시민이 틀린 것이다. 유시민이 정치가에 대해 호평하면 반드시 틀린다. 위군자를 구분 못한다. 못본다. 유시민이 정치가 비난하면 반드시 맞다. 그건 B로 이미 드러났을 때다. 배신자 김민석 이명박 박근혜 윤석렬은 누가봐도 B그룹이다. 김문수 송영길 이낙연 이재명 등은 A에 가까운 C그룹이다. 결국 위군자다. A를 표방하는 C그룹에 항상 위군자가 많이 있다. 이명박 오세훈은 B를 표방하는 C그룹이었다. 지금도 그렇다 항상 중간 스텐스인데 보수에 몸을 담군 중도를 표방한다. 대국민 사기극을 해야하기 때문이다.  이 경우 구분하기도 쉽고  실망할 일도 없다. 문제는 A를 표방하는 C그룹이며 이낙연 이재명 송영길 등이다. 코어지지층이 A들이니 절망을 한다. B들은 절망하지 않는다. 아니다 싶음 돌아서서 다른 놈 뽑으면 끝이다. 
 
조국은 악법도 법이라고 외치며 감빵가서 1년 살고 나왔다. 군자다. 재명이는 몇 달~ 1년 감빵 가기 싫다고 공취모를 만들었다. 그리고 방해가 되는 1등 공신 문조털래유를 정권 초부터 개잡듯이 잡았고 개백정 유투버들에게 돈과 벼슬을 주었다. 환빠 상제는 청래 제거가 뜻대로 안되자 열받아 윤석렬의 개 한찬식을 민정수석으로 임명하였다. 지지율 떨어졌다고 공개 사과 한지 몇 시간 지나자마자 바로 21일 일요일 기습적으로 윤석렬의 개 한찬식 민정수석 임명이다. 한찬식은 검찰과 공소취소 딜을 하려고 민정수석 시켰다. 누가봐도 그렇다.  윤석렬 김건희의 개사과가 연상 된다.
오늘은 임요한을 적십자사 대표로 임명이다. 필자가 밑의 글들에서 극우세력 포섭하는것이 포용 관용 외연확장이라고 했듯이 하는 짓이 윤석렬 시즌 2다. 왜 그럴까? 윤석렬과 같은 피를 가진 형제이기 때문이다. 
 
정권 몰락 후 쓰려고 했던 윤석렬과 같은 피에 대해 적는다.
 
이재명 윤석렬은 같은 피를 가진 혼군 스타일이다.
국민학교도 못나온 공돌이 이재명은 시종일관 복수를 꿈꾸었다. 세상 최고가 되어 황제가 되는 것이다. 노무현 처럼 링컨 같은 민주주의 대통령이 되어 복지국가를 만들겠다는 것이 아니라 계급으로 나누어진 이 더러운 세상의 지배자가 되는 것이 꿈이었던 것이다. 해서 아수라다. 해방 후부터 공장은 계급사회의 끝판왕이었다. 반장만 되어도 밑에 시다들이 많게는 30-40명 적게는 3-9명이다. 섬유공장은 반장에게 성상납과 뇌물을 바쳐야 한다. 버스도 10대 소녀들이 차장을 하는데 성상납 뇌물 아니면 오래 다니지도 못한다. 차장이라도 하고 싶은 찢어지게 가난한 여자애들이 수두룩이었다. 의류공장은 기술자인 재봉사와 그 밑의 시다가 2-5명이다. 시다는 일본어 시다바리 약자고 하인이라는 뜻이다. 공장에서 완장만 차도 절대권력이다. 인간의 온갖 더러운 일들이 다 나타나는 곳이었다. 15-16세 부터 낙태하는 여자애들 수두룩이다. 싼 값에 불법으로 낙태해주는  곳들도 공단지대 근처에 많이 있었다. 산부인과 1/10 가격이다. 낙태공장이다. 사람들이 공돌이 공순이 멸시 하는 이유가 14세부터 동거 낙태가 다반사이니 그렇다. 물론 사회구조가 그렇게 만들었지만 실지로 문란하기 짝이 없는 곳이었다. 2000년 이후 노무현 이후 환경이 좋아진 것이다.
 
소년공이 배우는 것은 계급사회와 그것을 위한 돈과 권력이다. 필자 친구 정일남도 소년공 출신이다. 머리가 탁월해서 중국어가 중문과 출신 보다 발음도 좋고 잘한다. 대만에 친구들이 있을 정도 였다. 18세에 하숙집 주인이 화교라서 그에게 중국어를 배웠고 학원을 10년을 다녀서 가이드들 보다 중국어를 잘한다. 허나 소년공 검정고시다. 중문과 출신이라고 사기 치고 다녔다. 이 놈이 사람을 얼마나 잘보는지 필자에게 온갖 아양을 떠는데 필자에게 가정사를 공개하며 동정심을 유발한다. 많이 배운 지성인에게는 강아지처럼 꼬리치고 무식한 고졸들은 개무시다. 자기 보다 못하면 지배자로 군림한다. 다 공장에서 배운 생존전략이다. 프레스 기술을 배워 20 초반에 동업으로 하청공장 하다가 망한 후 30세에 또 동업해서 나름 잘되었다. 10평 정도 공간에 프레스 기계만 있으면 금형공장 운영한다. 동업자랑 둘이서 하청 받아 노가다를 하는데 수입은 직장인 3~4배다. 해서 대학 갈 생각도 안한다. 이미 20초반에 대졸 보다 많은 월급을 받는 기술자가 되었다. 
 
한자를 필자 보다 10배나 많이 외우고 있다. 일 마치면 귀가 후 일과가 한자 외우는거고 필자를 불러 중국차를 대접하며 잘난척 거드름이다. 사람들에게 가오잡으려면 다도를 해야한다고 믿었고 20 중반에 조선일보 출신 차인연합회 부회장을 만나 제자가 되었다. 1980년대 세계최대 차 도매상들이 있는 홍콩까지 차인연합회 회원들과 같이 가서 보이차를 비롯한 중국차들을 구입해서 먹고 있었다. 필자가 그를 만난 것이 1991년 이었는데 문화충격이었다. 1982년 부산대에 부산최초 전통다실이 생겼고 1984년 남포동에 2번째로 전통다실이 생겼고 소화방이라는 그곳에서 처음 차라는 걸 마셨다. 지금은 비료나 세안용으로 쓰는 쓰레기 녹차 대작을 대단한 것 처럼 마신 기억이 있다. 그러다가 정일남에게서 보이차를 비롯한 10여종 중국차를 얻어 마셨는데 문화충격이었다. 그래서 육우의 다경 등 다도 공부도 독학으로 그때 하였다. 
 
사실 필자랑 친구해도 되는 나이 차이지만 그를 막대한 것은 그 인성 때문이다. 너무 잘해줘서 형이라고 불러줘야겠다고 생각하다가 사람을 하인 취급하는 것을 보고 "이 새끼는 막 대해야 예의를 아는 놈이구나...그냥 똥개네..."라고 생각 하였다. 조금이라도 순하게 대하고 틈을 주면 상대를 시다바리(하인) 취급이다. 역시나 소년공 출신 공돌이 습관은 못버린다. 20살에 사서삼경을 읽었다는 놈이 강약약강이다. 입으로는 극기복례 행동은 양아치 공돌이다. 더 웃긴 건 맨날하는 말 "이 한자 아요?" "모르요" "아...이것도 모르요?" 무시하는 표정이다.
 
필자 : 한자 많이 알면 뭐하요? 생활 한자 천자문 정도만 알면 엔간한건 사전 찾으면 원서 읽는데 지장 없는데? 원서 해득이 되어야지...
 
이리저리 데스트를 하다가 어느날 금강경에서 해석이 안되는 걸 물어본다. 번역서를 봐도 해석이 엉터리란다. 표정은 난다긴다는 불교학자 승려들도 해석 못하는 걸 네가 우찌하겠노? ...이다. 웃겼다. 필자가 정확히 해석하면서 원문 자체가 문법적으로 문제가 있으니 번역이 안되는 거고 이래서 문리가 터야 한문을 잘하는거요....한자 많이 알아봤자 다 소용없소....
 
30여분을 넋을 잃고 들여다보는 정일남은 얼굴이 새빨갛다. 사서삼경을 20살에 마스트했다는 그 큰소리가 개소리가 되어 버렸다. 그리고 몇 년 후 자기가 불교잡지사에 글을 쓴다고 자랑질을 한다. 차인연합회 회원이자 지복회(봉사단체 정일남 회장) 회원이었던 인숙이에게 물으니 차인연합회 부회장이 불교세계에 다도에 대한 글을 쓰는데 교정을 일남오빠에게 맡겨서 억수로 신났다고 한다. 오빠가 쓰는 거 아니에요...교정작업 잡일 하는 겁니다. 6개월 후 석진오 스님이 필자를 불교세계 필진으로 소개하러 가서 부회장을 만났다. 관상이 쓰레기다. 천상천하 유아독존 표정이다. 세상에 나보다 똑똑한 놈은 없다는 표정이다. 아...정일남의 스승이 저렇게 거만한 인물이었구나...하면서 쳐다보았는데 그 부회장이란 놈이 필자 눈빛이 폐부를 찌른다고 헛소리 한 놈이고 필자에게 망신당한 이야기는 "대통령 만주당 지지율 떨어진 이유"에 적어 놓았다.
<https://cafe.daum.net/Wahrheit/LZpd/1029  >

 

필자 유식불교 연재 2회가 끝나자 이 부회장놈이 필자 불교수준에 놀라서  불교세계 사장에게 사정해서 필자 전번 알아낸 후 4번을 넘게 전화질을 하면서 만나자고 사정을 한다. 필자가 계속 피하니 나중에는 "윤선생님 저는 52년생입니다. 그래도 연장자가 고개 숙이며 간청을 하는데 식사 한번 해주는게 도리 아닙니까?" 할수 없어 대신동 집에 갔다. 역시나 큰부자집 아들이다. 52년생이 대학 간 사실만으로도 아주 큰 부자다. 또 1950년대 대신동 살았으면 부산 최고 부자 중 하나다. 남포동 광복동 건물주들이 살던 동네고 법원 검찰청이 1990년 중반까지 거기에 있었다. 임은정 검사가 나고 자라면서 판검사의 꿈을 키운 곳이 보수동이고 보수동 위쪽이 대신동이다. 보수동도 부자동네였다. 남포동 광복동 보수동 대신동이 붙어 있다. 1960년대 부산 최고 부촌이 대신동이며 그 다음이 초량이었다. 이경규가 가난했다고 주장하며 국민학교때 세퍼드를 키웠다고 헛소리를 한 곳이다. 초량에 살며 세퍼드를 키웠으면 서울로 치면 강남 대치동 부자였다는 소리다. 이경규 국민학교 때 부산에서 세퍼드 키우는 집은 20여곳 정도 였을 것이다. 부산 최고 부자들만 키우는 개가 세퍼드였다. 부산에서 이경규가 엄청난 부자였다는 소리다. 웃기는 놈이다.

 

부회장 집은 50평에 일본식 집에 정원이 있었다. 연못과 붕어들... 부모에게 물려받은 고가의 도자기들...빈수레는 지식으로는 도저히 감당이 안되니 친일파 집안에 갑부 집안인 것을 보여주며 자랑질을 한다. 구역질 났다. 못되게 생긴 부인이 교태를 부리며 식사를 대접하는데 세트로 당시 돈으로도 백만원 하는 최고급 방자유기에 밥과 10첩 반찬이 나온다. 2010년 이후 드라마에 나오는 재벌가 식사다. 허례 허식 가식 때문에 나중에 집에 가다가 토할 뻔 했다. 부회장이 말한다. 

 

"내가 평생 살면서 세사람에게 개망신을 당했는데 1번이 조선일보 기자시절 절에서 만난 할머니, 2번이 70년대에 천자암 갔다가 만난 활안스님. 3번째가 윤선생입니다. "

 

필자의 유식불교 연재를 본 동아대 공대교수가 필진으로 들어오면서 석진오 스님과 불교세계 사장 앞에서 극찬을 했다고 석진오가 전한다.

그가 말하길 "대한민국에서 이 분 같은 수준의 글을 쓰는 사람이 없다. 전부 일제시대 불교학자 나까무라 하지메 등 일본 학자들이 말한 거 재탕치는 글 밖에 없다. 자기 관점에서 재평가하는 사람들이 하나도 없다. 불교학 박사들이 그렇게 많은데 자기 견해를 쓰는 사람들이 하나도 없다. 틀릴까봐 비판받을까봐 두려워 하는거다. 이분은 대담하고 겁이 없다. 자신감이 넘친다. 학문은 상호 비판을 통해 발전한다. 개성과 독창성이 넘치는 이런 분의 글을 읽는다는 것이 희열을 준다"고 극찬을 했다고 한다. 

 

부회장은 이미 한 번 개망신 당했고 서양철학은 초딩 수준이었는데 불교에서도 필자보다 훨 못한 수준이라는 것을 자인하고 필자를 이용하려고 부른 것이다. 내가 이렇게 돈 많고 차인연합회 부회장하는 인맥이 있으니 내 밑에 들어오면 돈 될거다라고 싸인을 보낸 것이다. 스승이나 제자나 인간관계가 주인과 시다바리 관계다. 헤겔이 말한 주인과 노예라는 관념이 기본 가치관이다. 이건 공돌이 공순이들 공통이다. 그래서 귀족노조가 나오는 것이다. 권력투쟁에서 승리하면 주인노조 노예노조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공장주(사장)와 노조는 권력투쟁 관계 주인과 노예를 가리는 생사를 건 투쟁이라는 가치관을 가진다. 니체가 말한 권력의지가 기본 가치관이다.

 

부회장 집에 다녀온 뒤 인숙이에게 물었다.

필자 : 남포동에 다래헌이라는 찻집 운영에 집도 부자인데 왜 지가 회장을 안하지?

인숙 :

아이고 선배님 중소기업 회장이나 재력가를 꼬셔서 회장 시키고 회장은 1년에 기부금 최소 2-3천만원 내놓아야 해요. 모든 실권은 지가 가지고 차인연합회를 사업으로 운영해요. 이번에도 홍콩에 사람들 10여명 데리고 가서 6천만원 매상 올려줬어요. 매출 10%는 커미션으로 부회장이 먹어요. 그 업장에서 돈주고도 못구하는 보이똥차(용주)를 두 통이나 얻었잖아요. 회원들도 모두 돈벌이 수단이에요. 그래도 이렇게라도 고급차 마실수 있다는게 어디에요. 불법 편법 다알아도 내가 필요하니 사는거죠.

필자 : 안그래도 부회장 집에서 얻어 마셨다.

 

보이 생차가 자연발효 되는 과정에 진드기 같은 벌레가 보이진액을 먹으며 발효를 촉진하는데 그 벌레가 싼 똥을 용주(龍珠)라고 불렀다. 자연발효는 시간이 너무오래 걸려서 운남성에서 악퇴법이 개발되어 발효보이가 나왔다. 20여년 전부터 보이생차를 팔고 마시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필자는 한잔만 마시도 바로 설사를 할 정도로 아주 독하다. 커피 에스프레소랑 똑같다. 인숙이는 2000년 이후 쏟아진 운남성 직수입 보이차 중국차가 국내에 쏟아지자 무역업자가 김해공항 근처 폐가를 사서 창고로 불법운영하는 곳에서 싼 값에 보이차를 구매하고 있다. 아직도 운영되고 있다고 한다. 필자는 10년전부터 원두만 마시고 있다. 아프리카 이디오피아 커피 그 중에서 예가체프 지역 고급커피 아리차 코케허니를 제일 좋아하고 예가체프 커피는 다 좋아한다. 이거 맛들이면 중국차는 나가리다. ㅎㅎㅎ

 

필자가 집필료로 받은 불교세계 10권 중 책 한권을 인숙이에게 선물했고 정일남 귀에 들어간 후 그는 필자를 피해다니다가 우연히 만났다. 필자랑 말 섞기 싫어하는 일남이 자기 스승 망신 준 이야기를 하자마자 " 그 새끼는 원래 머저리 새끼니 말할 가치도 없소"라고 한다. 10여년을 모신 지 스승인데 뭐지? 해서 인숙에게 뭔일 있냐고 하니 "오빠가 부회장 밑에서 열심히 교정 봐주고 있는데요?" 한다. 일남이 자존심이 박살 난 것이다. 네가 아무리 대학을 나왔어도 10대부터 한문을 공부하고 국민학교 4학년 때 동자승까지 하면서 배운 불교인데... 서양철학 공부했다는 놈이 불교 독학한지 6년만에 불교학 대가들도 감히 못쓰는 유식불교 비로자나불을 연재하는 상황이 견딜 수가 없었던 것이다. 자기 스승이 내 친구만도 못한 사람이라는 사실도 견디지 못한 것이다. 내 또래 중에는 나를 능가하는 인물이 없는데 ....자수성가 한 소년공 출신 공돌이 자존심이 박살이 났다. 자기 스승보다 높은 경지 견딜 수가 없었던 것이다.
 
소년공 공돌이 이재명도 마찬가지다. 환빠 상제가 되어야 하는데 감빵 가는 거 견딜 수가 없다. 조국은 볼 때마다 그 학벌에 기죽는다. 단순히 대통령이 꿈이 아니다. 환빠 상제가 꿈이다. 그럼 사이비 종단 설립하면 되는데 또 그건 싫다. 만인의 존경을 받고 싶고 예수님 같은 불멸의 존재가 되고 싶은 것이다. 필자가 정일남에게 금강경 해석해주고 6개월 지나 필자를 집에 초대해서 차와 다과를 대접하다가 종이 하나를 꺼낸다. 한국 카톨릭에서 주교나 신부들이 극진히 대접하는 최고 여자 예언자가 있다고 한다. 김수환 추기경의 줄이 있어도 6개월을 기다려야 할 정도란다. 3년동안 그녀가 부산 올 때마다 갖은 아부를 하다가 3년만에 운좋게 계시를 받았다고 한다. 그녀는 무당 공수 받듯이 무의식의 세계에 들어가 계시를 하는데 비서가 녹음기로 녹음을 한 후 글로 정리해서 사람들에게 나누어 준다. 정작 그 예언자는 자기가 무슨 말을 했는지도 모른다. 해서 계시는 각자 알아서 해석해야 한다.
 
일남이는 1년동안 신부 수녀 무당까지 총 100여명에게 보여주었는데 아무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 하는데  지환씨가 함 볼라요? 한다.
필자가 보자마자 해석을 해준다. 내용은 서사시처럼 구술되어 있는데 1장 반 길이다. 필자에겐 너무 쉽다.    
줄줄줄 해석해 주었다.
 
일남씨! 환단고기 맥이 등등 고조선 단군에 빠져 있었나요? 본인이 저 만주벌판을 달리며 세상을 지배하고 싶다는 꿈을 노래한 건데요. 본인마음 깊숙한 꿈을 노래한 거네요....등등


눈가가 축축해지며 20살부터 10년 넘게 마음에 꾸는 최고의 꿈이 그거라고 자인한다. 소년공 공돌이로 살아온 비참한 인생의 희망이 세상을 지배하는 징기스칸 같은 인물 그 보다 위대한 환빠 상제가 되는 것이 꿈이었던 것이다. 누구에게도 말안하고 못한 비젼이다.
 
작년에 이재명이 동북아재단 이사장에게 환단고기 이야기를 할 때 지 입으로 환빠라고 한다. 순간 필자는 정일남이 오버랩 되었다. 정일남이 성공한 케이스구나.....이놈은 환빠 상제가 되는 꿈을 꾸는구나....해서 쓴 글이 "이재명 -환단고기 사이비" 다.
<2025년  12월 14일 https://cafe.daum.net/Wahrheit/LZpd/957 >    
 
그래서 올 초 공취모 발족할 때 이 놈이 연임에 영구집권이 최종 목표구나....했다. 
26년 2월 18일 <배우 이종원을 통해 본 특혜와 죽창질 https://cafe.daum.net/Wahrheit/LZpd/987  >
26년 2월 21일 <신이재명 공취모 영구집권을 위한 조각 https://cafe.daum.net/Wahrheit/LZpd/988 >
26년 2월 23일 <조국 나가리시키고 영구집권 https://cafe.daum.net/Wahrheit/LZpd/989  >
 
공취모와 노영희 변호사가 깅용남 밀어준 이유가 조국 나가리다. 영구집권에 걸림돌이다. 노무현도 걸림돌이다. 환빠 상제당 건설이 최종 목적이다. 그래서 윤석렬이 픽한 극우 내란 옹호 세력들을 다시 받아들인 것이다. 계속 받아들일 것이다. 윤석렬은 계엄 때문에 자멸했지만 나는 다르다. 콘크리트 지지율 30%로 끝까지 완주하여 연임 안되면 이민석 아니면 송영길 허수아비 대통령이다 콜???

 

결국 마키아벨리즘 권력의지로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사기꾼 위군자가 세상을 속이고 윤석렬의 자살골이라는 천운이 와서 권력을 잡은 뒤 20대부터 꿈 꾼 환빠 상제가 되기로 마음 먹고 영구집권을 꿈꾸고 있다. 홍익인간을 빙자 독재를 꿈꾸는 환빠 상제가 실체인 것이다. 정일남 차인연합회 부회장 이재명 윤석렬은 같은 가치관 같은 피를 가진 인물들이다. 뜨거운 피를 가지고 제왕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같은 피다. 무식한 독재 권력자=윤석렬.  환빠 상제=제왕이 되고 싶은 공돌이 정일남 같은 놈. 이 놈 탄핵 안시키면 한동훈(오세훈 혹은 제3의 보수세력) 당선되고  윤석렬 사면된다. 검건희는 최순실 처럼 계속 감빵.... 
 

국정중심이

1.공소취소

2 정적인 조국 완전제거

3. 문조털래유 제거 = 욕하는 똥파리 유투버들 국비지원

4. 한강새똥돼주길을 청와대 V0가 적극지원

5. 개헌 =연임

 

그 결과 민주당 자중지란 민생파탄 검찰 경찰의 태업.... 법원도 태업....결국 공취모들의 분당 -------한동훈(오세훈 혹은 제3의 인물) 대통령.

이미 법원 태업이 일어났으니 부정선거.

 

올초에 검찰법이 제대로 통과되었으면 이런 일 없다. 사법부가 모두 검찰법에 시선이 집중되어 있다. 거기에 따라 엄청난 인사이동이 일어난다. 공소취소 사법거래하는데 모든 정력과 시간을 낭비하고 있으니 나타난 결과다. 차라리 대통령이 검찰개혁 안한다. 검찰 수사권 오케이 하면 교통정리 다된다. 물론 재명이는 탄핵 아니면 임기 후 감빵가야지..... 사법거래? 불가능이다. 검사들이 두번 다시 개혁 못하게 손 볼 생각인데 환빠 상제는 망상에 빠져 검사들이 무릎 꿇고 충성 맹세하기를 기다린다. 자발적 공소취소다. 이런 망상을 심어준 게 청와대 V0다. 네미~~~~ 시방방방방 

 

일남이는 마누라 등처먹어 번 돈 밀양 공항 개발에 투자했다가 다 날리고 재혼한 여자랑 애도 안생기고 결국 이혼하고 사상에서 구멍가게 하면서 보이차 팔면서 생계를 유지 중이다. 똥 폼 잡으려고 동네 애들에게 무료 한자교실을 한다는데 2-3명으로 끝. 요즘 누가 한자 배우나? 중국에서도 60살 미만은 한문 아에 모른다고 한다. 한문책 못읽는다고 한다. 70년 이상 간체자만 배운 결과다. 고전 전공자들만 아는 게 한문이다. 재명이는 감빵가서 사면 받지 말고 오래 오래 잘? 지내기 바란다. 4년은 찗다. 올해 끝내자. 동지이자 형제인 윤석렬의 뒤를 따라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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