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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ucation in USA

[펌] 2003년 기준 해외 유학생 장학금

작성자Together|작성시간07.04.13|조회수346 목록 댓글 0

유학생을 위한 장학금   2007/04/13 15:05    
 
출처: 이노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pks9199/120029818289 


처음에 어떤 분이 2003년 기준으로 정리해서 올려주신    "국내장학금정리"를 제가 아는 한에서 수정하여 올립니다.
(이것도 저작권 위배가 될라나요? ^^)   잘 모르는 건 그냥 놔뒀습니다.

다음해 유학가실 분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틀린 거 있으면 수정해서 다시 올려주세요.
그리고 내년에도 누군가 또 정리해서 2005년 버전으로 올려주시겠죠.  여러번 떨어져서 경험많은 분이 하시겠죠 ^^

참고로 장학금 지원 예시를 써보면, (7,8,9번은 제가 잘 몰라서 빼고 생각합니다)

이공계통 학생일 경우, (괄호 안은 지원시기입니다)  다음 순서로 지원하시면 좋겠네요.

로타리(유학전년도 5~8월) -> 삼성(유학전년도8월)  -> 관정(유학가는해3월) ->
롯데(4월) -> 과학재단,IT(4월말~5월초) ->  캠브리지(6월)

1. 삼성 이건희 장학금   http://www.slsf.or.kr
  - 모집인원 : 100명
  - 100명에 전과(문과이과 예체능, 그러나 거의 이공계만 뽑습니다)
  - 장학금 : 최대 5만불*4년

     (I-20에 있는 소요경비를 토대로 장학금을 정하는 듯합니다.)
  - 2004년 경쟁률 : 10대 1이상인듯.(2003년에 뽑은것 말이죠)
  - 서류에서 약 4배수를 뽑는 듯 합니다.

    (어디까지나 카더라) 일단 거의 모든 유학생들이 지원하기 때문에 서류를 통과하기가
    매우 힘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일단 좀 걸릴만한 분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은,   "삼성
    은 면접이다" 입니다. (이것도 어디까지나 카더라-_-)
    주변에서 똑똑하지만 말주변 없고 떨어진 사람들 얘기를 종종 듣습니다.  면접에서 상
    당히 면박을 주며 공격한다고 합니다.

    의연하게 대처해서 최고의 장학금 타시길.  면접 보는 방도 여러개라고 하니, 운도 따
    르겠네요. 그리고, 서류 중에 재산세, 소득세 등등을 안낸다는데, 형편이 어렵다고 장
    학금을 주는 건 아닌가 봅니다.

    붕어킹: 정말 면접이 중요하다는 말에 동감. 내 경우에 면접보는 방이 두개였는데, 첫
    번째방은 전공 관련해서 교수님들이 들어온 것 같고, 두 번째방은 삼성 임원진들과
    인사부 사람이 들어온 것 같다. 내 경험으로는 첫번째는 별무리 없었던 것 같았던 것 같
    은데, 두번째 방이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난다. 삼성 입사 시험 준비를 하고 올껄하고 생
    각했던 것 같다.

 

2. 관정 이종환 장학금   http://www.ikef.or.kr/
  - 모집인원 : 100명 이내
  - 이공계 문과 예체능 다 됩니다.   문과 예체능 분야 지원자들의 희망이 아닐까요 ^^
  - 장학금 : 최대4만2천불*3년 으로 기억됨  
  - 2004년 경쟁률 : 9.x대 1정도
  - 서류를 2차까지 보고, 면접대상자를 최종선발자보다 약간 더 (제가 알기론 2003년에는
     115/100) 뽑는다고 하니 서류가 많이 중요해 보입니다.
    집이 많이 빵빵하면 서류에서 떨어뜨린다고 합니다.

 
   붕어킹: 덧붙여서 여기서는 좋은 학교(소위, 아이비리그)에서 어드미션을 이미 받았는지가
   매우 중요했던 것 같다. 내 경험을 비춰보면, 1차 서류심사에서 합격했다해도 이미 학교에서
   어드미션이 받은 상태가 아니면 좀 불리한 것 같았다.


3. 과학재단 장학금   http://www.kosef.re.kr/  
  - 모집인원 : 300명
  - 300명을 이공계에만 골고루 나눠주고 수도권/지방대 반반씩 나누고 한학교에 최대 30명까지
    수혜가능. 이공계 분들에게는 희망이겠지요.  수도권은 좀 경쟁이 치열하겠네요.

    석사는 잘 안준다는 소문이 도는 학과도 있습니다. 2004년에는 IT장학금과 면접시간이 겹치는
    분들도 있었고,  중복합격과 관련하여 논란이 있기도 하였습니다.  IT장학금은 합격한 분들 중
    에 포기할 경우, 대기자를 합격시키지만,  과학재단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추가 인원을 선발
    하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 장학금 : 3만불*2년 (정액지급)
  - 2003년 경쟁률 : 전체 1.5대 1이나 서울대(4:1) 연고대 (2:1) 지방대 (1:1)
  - 2004년 정보
       ○ 총 660건(수도권대학 435건, 지방대학 225건)
       ○ 최종선정과제 : 총 300건(수도권대학 163건, 지방대학 137건)
       ○ 주요대학 선정현황(20명 이상 선정대학) :
            서울대(30명), 연세대(28명), KAIST(27명), 고려대(25명), 한양대(22명), 포항공대(20명)

4. IT 해외유학 장학금   http://www.it-human.or.kr/
  - 모집인원 : 50명
  - 주로 전기/전자/컴퓨터/전파/재료 공학과 출신들이 받는 IT 장학금
  - 장학금 : 3만불*2년 (합이 6만불 RA/TA 상관없이 6만불)
  - 2003년 경쟁률 : 4대 1정도


5. 롯데재단 장학금 http://www.lottefoundation.or.kr/
  - 모집인원 : 5명 이내
  - 공학박사과정
  - 장학금: 4만불이내*3년
  - 2004년 경쟁률 : 지원자수 대 1 (한명 뽑았죠)

6. 캠브리지 장학재단
  - 모집인원 : 5명 (이내인지 내외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여기 장학금도 3년*4만불 정도였던것 같고, 6월 중인가 원서접수가 있었던 것 같군요.
     따로 홈페이지가 있는 것 같지도 않고요.  각 대학으로 공문이 보내어져서 그걸 보고 지원
     하도록 되어 있는 듯 합니다.  졸업생 분들은 잘 몰라서 지원안하실 수도 있으니 주의하여
     야 겠네요.

7. 전력연구원 장학금   http://www.kepri.re.kr/
  - 모집인원 : 20명
  - 전기공학 중 전력산업과 관련된 공부하는 자에게 주는 장학금
  - 장학금 : 2만불*2년 + 1만불*2년 (합이 6만불 RA/TA 상관없으나 4년에 걸쳐 수여)
   - 2003년 경쟁률 : 3대 1정도

8. 한국고등교육재단 장학금    http://www.kfas.or.kr
  - 모집인원 : 100명
  - 역시 100명을 문과이과예체능 석사박사 다 포함한 지원자에게 골고루 나눠주다보니 무지
     어렵고 특이하게 시험을 봐서 합격한 자에게만 돈을 줌
  - 장학금 : 4만불* 4년 으로 기억됨
  - 2003년 경쟁률 : 잘 모름 (5대 1정도 예상)


9. 교육인적자원부 국비유학 선발시험   http://www.kice.re.kr/national/index_02.jsp
  - 모집인원 : 해마다 바뀌나 보통 40명 이내
  - 전기/전자/기계 등 장학금을 나눠주는 부처가 많은 과는 국비유학 선발시험에 t/o 자체가
    없으나 인문과학 등의 비 인기계열 학과생들은 시험봐서 붙을 수 있음
  - 장학금 : 2만불*2년으로 기억됨
  - 2003년 경쟁률 : 2-3대 1정도 되나 과마다 틀림

10. 로터리 클럽 장학금  
  - 모집인원 : 모르나 아주 작음 10명 내
  - 문과이과예체능 석사박사 다 포함한 지원자에게

    특히 영어시험 점수와 로터리 클럽 기여도 등으로 짜르는 것으로 알고 있음.
  - 장학금 : 잘모르나 꽤 많음 ^^: (4만불*몇년 정도)
  - 2003년 경쟁률 : 전혀 모름

    붕어킹: 로터리 클럽에 기여도가 중요하다는 말에 동감. 이미 내정되어있다는 소리도 있는데
    알수 없다.


붕어킹: 위의 내용에 하나 더 첨가하면,  미국학/미국문학 전공자라면 Fulbright (6월 지원?)도
            있다. 그런데 장학금을 받더라도 제약이 좀 많이 있으니 잘 생각하고 준비해야 한다.
           (예를들어, 학위 받으면 바로 한국에 들어와야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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