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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ucation in USA

미국 의대가고 싶어요...

작성자Together|작성시간07.01.04|조회수575 목록 댓글 0

Question>

 

미국유학, 미국의대에 관해(2006-01-12 01:06 작성)

 

전 이제 고1 올라가는 중3 남학생입니다. 전 이과체질이라서 나중에 의사나 수학선생님이 되려고 했어요. 되도록이면 의사요. 저희 엄마 아빠는 연대 의대 나오셨거든요.전 강남에 살고 학교에서 성적은 전교 10등 전후입니다. 사실 엄마 아빠는 연대 의대를 가길 원하시는데 전 미국으로 가고싶어요. 솔직히 서울대도 세계에서 200등에도 못드는데..좀더 넓은데로 가고싶거든요.

 

그래서 유학을 가고 싶은데 정말 상담 받을 것이 너무도 많네요. 정보를 찾아보기도 햇지만 여러 얘기들이 많아서..모순되는 얘기도.. 만약 계획만 짜이면 올해 에 가고싶은데..

아. 맞다. 그리고 GPA 요 90~100;4 /80~90;3/70~80;2  중학교 성적으로 이렇게 메기나요?


제가 중 3 2학기때 한국 대학에 점수 반영 안된다고 일부러 점수 안받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말인데 제가 미국에 가게 되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영어는 토플 250이상은 나오는데..9학년으로 1년 꿇고 들어가는게 좋을지 아니면 10학년으로 들어가는게 좋을지.. 그리고 입학은 언제쯤 하는게 좋은지요...

 

그리고 미국 의대에 들어가려면 꼭 시민권이 있어야 하나요?? 그리고 미국 에서 의사과정을 다 마치는데 몇년이나 걸리죠? 미국에서 의사 하고 한국와서 바로 의사자격증시험 볼 수 있나요?

정말 공부 재대로 하려면 어느 고등학교 가는게 좋을 지 몇개만 추천해주세요. (기준, 입학방법 이런거도) (개인적으로 하버드나 프린스턴 가려고 하는데 그러면 어느 주의 어느 학교가 좋을지)   좋은곳 세군데 말고 어느정도 레벨로 나누어서요. 그리고 얼마 드는지좀 말해주세요, 사립이요.
좋은 의대 가 어디죠?  좋은대 가려면 어떻게 해야되는지 자세히좀 알려주세요.

 

 

Answer>


조건부 입학은 님이 하고 싶다고 해서 하는것이 아니라 학교측에서 이야기를 해줍니다.

즉, 모든 학교성적이 우수해서 님을 학교측에서 뽑고는 싶은데, 단지, 토플성적, 즉 영어가 딸려서 영어만 좀 어떻게 하면 잘 될거 같은 학생에게 주는 신분이죠.

허나, 조건부입학은 상당히 힘듭니다.

 

이유인즉, 보통 1년의 기간을 주게 되는데, 그동안에 토플시험을 봐서 학교에서 요구하는 성적을 내야 하는것이죠.

 

또한, 정규수업을 한두개 정도 반드시 들어야 하는것이고, 또한, 그 정규과목들의 성적이 개판일경우, 즉 C이하로 떨어질경우, 자동으로 조건부 실격이 된다던지의 규정이 까라롭습니다.

즉, 영어가 딸려서 토플시험만 준비하는것으로도 벅찬데, 거기에 그 개판실력으로 정규수업을 들어야 하고, 거기에 그 정규과목의 성적이 무조건 B이상을 유지해야 하니, 그야말로 미친짓을 해야 하는것이죠.


즉, 조건부는 학교측에서 님이 자기네 학교에 남아있으면 좋겠는 그런 우수한 학생들을 놓치지 않을려고 1년의 기회즉, 토플성적을 올리게 기회를 주는거죠. 허나, 그런 실력으로 정규수업도 들어야 하고, 또한 토플시험준비도 동시에 해야 하는 일이기에 조건부입학은 아예 생각안하는것이 좋습니다.

님이 말하는 그 대학의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끝내고 조건부를 받아서 입학가능한 학교들이 있지만, 정규수업을 듣는과 동시에 토플시험준비도 해야 하는거죠.

보통 이런경우, 어학연수 과목+정규과목+토플시험공부 의 3가지 악조건속에서 무조건 아주 좋은 성적으로 모든 과목을 만족시켜야 하는것이죠. ^^


re: clara_72 (2006-01-12 08:53 작성)

님이 우선적으로 하셔야 할 일은 미국사립고등학교로 가시는 일입니다.만약에 9학년쯤으로 꿇고 가신다면, 그리고 미국영주권이 없으시다면 사립을 가셔야하겠네요.공립은 교환학생으로 가도 1년밖에 못다녀요.

 

하바드나 ivy league 가실려면 최고레벨 학교 Phillips Exeter, Phillips Andover, St. Paul's, Groton 등에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차상위 레벨의 미국사립고는 concord academy, middlesex, hotchkiss, deerfield 등이 있구요.  그다음 레벨은 NMH, GDA, St. George's 등이 있습니다.

 
한국에서 ssat 시험을 준비하셔야 하는데, princeton review, 서울어학원, kaplan등이 유명합니다.

학원가면 어떻게 사립학교 지원해야하는지 다 가르쳐줍니다.


최고레벨 학교-ssat는 95%이상, toefl은 270 이상, 학교 전교 3%이내, 과외활동-운동이나 예술활동 우수해야합니다.

 

차상위 학교-ssat는 90%이상, toefl은 250 이상, 학교 전교 5%이내, 과외활동-운동이나 예술활동 우수해야합니다.

 

좋은학교-ssat는 90%이상, toefl은 240 이상, 학교 전교 8%이내, 과외활동-운동이나 예술활동 기본이상이여야 합니다.

 

미국학부(4년제) 에서 생물학이나 엔지니어링, pre-med 혹은 화학과를 끝내시고 4년제 미국 4년제 미국 Medical school에 가실수 있습니다.

 

미국의대에 입학하실려면 시민권이 반드시 있어야하는 것은 아닙니다. 특정한 일부medical school은 외국인을 위한 배정이 있는데 경쟁이 엄청나게 치열합니다.

미국에서 의사과정을 할려면 미국인들도 대학학점 만점은 기본이고 인성,  심지어 얼굴까지... 모든 것이 우수한 사람들만이 지원합니다.

좋은 의대는 Jones Hopkins 나 Havard University medical school 이 있죠. 뭐, 천재중에 천재만 가는 곳이 아닐까 생각합니다만...

좋은의대를 가기위해서는 (외국인으로써) 대학은 무조건 ivy를 나와야하고 학점은 올 A 그리고 화려한 봉사활동-인성평가- 좋은 인상 (인상이 험상궃으면 환자가 안정이 안되잖아요.) 등이 필요합니다.

 

참고로 서울대의대가 이런 medical school 가는 것이 더 쉽고 실패해도 큰 부담이 없습니다. 재수해서 지방의대 가두 되고요.

 

미국에서 medical school만을 향해 죽어라 노력했는데, 실패하면 충격이 클 것 같습니다. 아, 나는 안되겠구나라고 생각해도 한국돌아가기는 늦었고. 외국인이면 미국에서 뛰어나지 못한 이상 취직도 힘들구요.

 

뭐, 님의 의지가 확고하시고 열심히 노력할 수 있으시다면 유학은 큰 도약이 될 수 있습니다.

 
itproeng (2006-01-14 21:46 작성)

 

안녕하세요. 강남 국제 학생담당 카운셀러 마이클쌤입니다.^^

학생님의 도전에 먼저 찬사를 보내고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미국가서 공부하신다면 도와드리지요.^^  지금 의 성적은 미국인류 대학가는 척도는 돼지 않아요. 학생님의 성적은요.^^ 만약 학생님이 미국에 가서 다시 학교를 다니다면요. 제생각에는 우선 학생님꼐서 사립학교 유학준비를 해야 할것 같읍니다. 근데 필립스나 ,세이폴 유명 공립고등학교는 원서 마감이고요. 지금 가는 것은 불가능입니다. 토풀 만점 받은 학생들도 인터뷰에서 떨어지기 떄문입니다.^^

 

그래서 제생각에는 Georgetown Prep. 나 호색 사립으로 먼저 가신후에 그 학교에서 좋은 점수를 받고 대학에 진학하는것도 좋을것 같읍니다. 지금 이학교들은 수속이 가능해요.

명문중 명문이고요.^^ 제가 교장쌤들에 대한 소식을 저희 학부모님들께 들어보니 모든 분들이 사람이 좋은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보낸 학생들이 지금 다니고 있으니 정보도 교환하고요. ^^

 

그리고 이학교에서 졸업한 많은 사람들이 IVY LEAGUE 에 많이 갔어요. 그리고 당근 의대중 최고인 쟌합킨스도 많이 들어갔고요.^^ 그러니 한번 생각해보세요. 천제들만 의대 가신다고 그러는데 보통 분들이 먼저 자기 적성에 맞아야.의대 함을 아셔야함니다.의대졸업하고 나서 수술 못하면 ,꽝입니다.^^  먼저 적성에 맞는지 생각해주세요..

그리고 또 문의 할것있으면 연락해요.^^

문의 이메일: itproeng@naver.com

 
curlytail (2006-01-17 09:46 작성)

한국에서 의사할거면 한국의 의대 나오는게 좋아요.미국서 유학생받아주는 의대는 너무 숫자가 적을뿐더러 찾기도 어렵구요.들어가기는 정말 어렵지요.유학원같은데서는 한사람이라도 더 보내려고 할수 있다, 할수 있다~ 이럴거에요.

 

그런데 미국생활을 조금이라도 해본 사람은 알아요.

미국의대는 명문사립의대하고 주립의대하고 거의 차이가 없을정도로 전체가 다 상향평준화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유명의대는 물론 소도시 주립의대도 거의 천재들만 들어갑니다.

 

미국시민권자도 죽는 소리 하는게 의대공부인데...외국인으로서 입학도 너무 힘들뿐더러...한국서도 미국의대졸업하고 자격증 시험볼수는 있는데요.  그 엄청난 학비를 내고...결국 미국생활을 안하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간다?  정말로 낭비인것 같습니다.

 

미국서 의대 들어갈정도면 한국의대 들어가고도 남습니다.  물론 요즘 한국의 의대...정말 들어가기 어렵다는거 아는데요. 

 

 

infinitig35 (2006-01-18 08:10 작성)

한국보다 미국이 의사되기가 쉽다고는 하는데 영주권자 시민권자에 대한 이야기구요
유학생들은 일단 영어와 씨름해야되고 유학생이 시민권자보다 의사되기 훨씬 어렵습니다
유학생자체를 안받아주려고해요

 

그리고 보통 미국에서 의대과정은 대학에서 바로 나눠지는게 아니라 대학원에서 나눠집니다. 정말 특별히 공부를 잘할경우 대학교에서도 본과로 나눠져 공부할수있는데요  많이 어렵습니다 이악물고 죽어라 공부해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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