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난 안 당할 거 같다고 생각했는데 아니더라고요?
카톡으로 다른 사무실 직장동료가 바쁘세요? 말 걸더니 카톡 선물하기로 롯데상품권을 사달래요 계좌로 돈 입금한다면서요
음... 뭔가 사정이 있나? 이러고 사서 보내기 직전에
옆에 팀장님한테도 카톡이 와서 평소 쓰지 않는 반말 같은 말투로 바빠요? 한 거예요. 팀장님이 말투가 왜 이러지?
이러길래 왜요? 하니 평소 말투가 아니라 해서 저한테도 카톡이 왔는데요 하다가 카톡 해킹인걸 알았어요 ㄷ ㄷ ㄷ
팀장님이 너 누구야? 하니 사기꾼이 읽지도 않고
저한텐 오래 걸려요? 하더라고요
이게 순식간에 당하겠더라고요 ㅠㅜ
올해 마지막을 30만 원 잃고 울 뻔했어요😱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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