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게임을 한 1년 했는데요
거기서 절 엄마라 부르는 애와 찐모녀처럼 잘 지내긔
생일은 며칠 남았는데
자기는 설레발쟁이라고 선물을 보내줬긔
그러면서 하는 말이
찐엄마와 제가 생일이 같다면서
엄마 우린 운명이에요 이러는거긔
기분 좋아서 글 남기긔 ㅋㅋ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뚱냥이라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그쵸? 늘 챙겨주고 싶고 그렇더니만 뭔가 있나봐요 ㅎㅎ
-
작성자꼬리 작성시간 26.01.07 생일도 같다니 신기해요
-
답댓글 작성자뚱냥이라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저도 깜놀했어요!! ㅎㅎ
-
작성자블루린 작성시간 26.01.08 선물사야해서 검색하다 봤긔 너무 신기한 인연이긔!
-
답댓글 작성자뚱냥이라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8 그렇죠 저도 참 신기했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