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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욱이 포기했다는 싸패 개 대낮에 산책다님

작성자행복해지기!|작성시간26.03.27|조회수474 목록 댓글 5


유튜브 하신대.
거기 달린 댓글 퍼옴.

말티즈 공격하러 6차선 건넌적도 있다고 함.

갠적으로 공감가는 댓글.




(퍼온 댓)
애초에 뭣모르고 데려온거면 주인도 짠할텐데

댓글보니 이미 문제견이라 본래 주인역시 별별짓 다 해보고 포기한 강아지를 꾸역꾸역 데리고 온거라네. 자기 혼자 사는거도 아니고
집에는 기존 고양이2 강아지4도 살고 있고
부인/자녀도 같이살고,,,<<<< 이미 물림,,,
가족/기존 강아지고양이한테나 책임감 가져도 모자랄판에
저건 책임감으로 안보임
기존 가족,동물에대한 책임감이 진짜 있었다면 못데려왔음,,,

케어능력도 안되면서 지자식 외면하고 남의 자폐자식 데려온 셈이지. 윗댓글들 말처럼 친자식은 개랑같이 방에 틀어박힌 아빠랑 서먹해지고, 서운해하는데 저집 자식이 짠하더라.
유튭 보니 다른 반려동물들도 가족에게 상의 안하고 데려왔다고 함. 본인도 최근에 또 물림. 종아리 이빨구멍났대




ㅊㅊ ㄷㅁㅌ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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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원팀의 기적 | 작성시간 26.03.27 와씨 그거보고 주인이 그래도 생각이 똑바로 박혀서 다행이구나 했는데 뭐냐긔.. 쟨 진짜 안락사 해야되긔ㅜ
  • 작성자햇살한스푼(여름전에-5kg만) | 작성시간 26.03.27 무섭긔 ㅜㅠ
  • 작성자구름 | 작성시간 26.03.27 자식 입장에 감정이입되요 저 서른살까지 개 실물만 봐도 주저앉는 사람이었어서 그른가 이해 진짜 안되요
  • 작성자마음속으로 | 작성시간 26.03.27 저 개 진짜 무섭더라긔 ..길에 다니면 안될정도로.
  • 작성자알파카 | 작성시간 26.03.27 미친놈이네요
    가족들이랑 주민들만 불쌍....
    지나 맨날 쳐물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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