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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립3쓰다 거의 5년만에 폰바꿨는데요 아직 뜯지도 않았긔 ㅋㅋ

작성자햇살한스푼(여름전에-5kg만)|작성시간26.06.08|조회수264 목록 댓글 6


예전 같았으면 진즉 뜯고도 남았는데
왜이리 귀찮은지 모르겠긔 ㅋㅋ
케이스만 주문해놓고 마냥 기다리고 있음미다

데이터도 옮겨야 되는데 너무 귀찮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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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햇살한스푼(여름전에-5kg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저 개통되나 확인해보고 전화통화 해보고 데이터 옮기기 귀찮아서 플립에 다시 유심꽂았긔 ㅋㅋㅋ저녁에 다시 해야겠긔
  • 작성자건강!!! | 작성시간 26.06.08 저 3월에 사전구매 해놓고 저번주에 폰 옮겼긔ㅜㅜ ㅋㅋㅋ
  • 작성자김석진 | 작성시간 26.06.08 저만 그러는게 아니군요ㅎㅎ 새폰 셋팅하는거 넘 귀찮긔 그래서 폰이 느려져도 못바꾸겠어요ㅎ
  • 작성자찢아웃 | 작성시간 26.06.08 귀차나서 폰 못바꾸긔ㅋㅋㅋ
  • 작성자오드리안 | 작성시간 26.06.08 저도 옮기는 거 귀찮아서 바꾸기 싫어요.
    소싯적에는 벨소리도 만들어서 넣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냥 기본으로...ㅋㅋㅋㅋㅋ
    용량 딸려서 뭔 수를 내긴 내야하는데
    생각만해도 세상 귀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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