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꿀님들 덕분에 목숨 이어가고 있는 아라의 소식과 도움 요청 글입니다.
병원에서 시한부 판정을 받고 더이상 못 살 것 같았던 아이가
꿀님들의 도움과
아라 스스로의 살고자하는 의지로
지금까지 목숨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온몸이 안아픈곳이 없는 아라입니다.
간수치가 너무나 높은데
약값이 부족해서 기본적인 약만 간신히 짓고 간약은 짓지 못하고 있습니다. ㅠㅠ
부디 이번달엔 간약도 지을 수 있길 바랍니다.
커피한잔 값이라도 정말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우리 아라 남은 생동안 조금이라도 덜 아프게 살다 갈수있게 도와주세요.ㅠ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업은행 113 1081 8402 017
곰이맘 박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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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소비요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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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공반이 작성시간 26.06.15 저두요~아라에게 조금이라도 도움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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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소비요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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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순대국밥 작성시간 26.06.15 아라에게 항상 미안한 마음 뿐이긔ㅠ 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소액이지만 기도하는 마음으로 보탭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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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소비요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