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xx가 말하는걸 듣다보면
나까지 정신병이 걸릴 지경인데
대통령으로써 할말은 무조건 아니고
인간으로써도 저래선 안되죠.
자매품으로 무안참사 피해자들에게
제가 나선다도 뭐 더 될것 같지 않다고 했었죠.
유골을 1년동안 길바닥에 굴러다니게 하고 말이죠.
https://www.dt.co.kr/article/11673888
https://youtube.com/shorts/R4wBTmkwhyU?si=EgVi17zxbzVgw0I9
또 다른 자매품으로 어쩌라고가 있습니다.
쿠팡의 범죄행위자가 중국 사람이다, 뭐 어쩌라고요?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452671
그냥 소시오패스입니다.
저런 XX를 말 잘한다고 팩폭이라고 시원하다고 하는 인간들이 일찍이들입니다.
그럼 안되는걸 안된다고 하지 된다고 하나요?
그건 정치인의 언어가 아닙니다.
쓰레기를 뽑아놓고 왜 같이 견디라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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