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정치/시사

“스페이스X 주식 1주도 못 줘”···골드만삭스의 ‘코리아패싱’ 대체 왜?

작성자파니엔테|작성시간26.06.14|조회수215 목록 댓글 2

https://naver.me/FmGvQoBe


한국의 ‘0주 배정’은 다른 나라 사례와 비교해도 매우 이례적이다. 외신 보도 등을 종합하면 현재까지 청약에 참여한 기관 중 물량을 단 한 주도 받지 못하고 전액 삭감당한 사례는 한국 외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


스페이스X 기업공개(IPO)에 청약한 국내 전문투자자들이 결국 주식을 단 한 주도 배정받지 못하면서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투자설명서에는 미래에셋증권이 인수단(Underwriter)에 이름을 올리고 231만 4815주를 인수하는 것으로 기재됐지만, 최종 배정 과정에서 국내 고객에게 판매 가능한 물량은 ‘0주’가 됐다

13일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이날 새벽 스페이스X IPO 대표주관사인 골드만삭스는 최종 배정(Allocation) 단계에서 한국을 배제했다. 앞서 스페이스X가 SEC에 제출한 투자설명서(424B4)의 인수 섹션에는 미래에셋증권이 인수단 일원으로 참여해 231만 4815주를 인수하는 것으로 기재돼 있다. 이는 공모가 135달러 기준 약 3억 1250만 달러(한화 약 4700억 원) 규모다. 그러나 골드만삭스는 이날 새벽 미래에셋증권 측에 물량 미배정을 일방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미래에셋증권 측이 강력히 항의했으나 골드만삭스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미래에셋증권 측은 공시된 인수 수량이 인수단 참여에 따른 ‘인수 비율’을 의미할 뿐, 실제 투자자에게 판매할 수 있는 ‘최종 물량 배정’과는 구분된다고 설명했다. 해당 IPO는 인수인들의 주식 인수와 수락, 제반 조건 충족 후 대표주관사의 최종 재량과 배정 절차에 따라 각 인수인이 실제 배정받는 판매 물량이 결정되는 구조다.


아니 왜 겠어요?
이유를 몰라요?
한국은 짱개머니로 분류된 겁니다.
친중의 결과가 한국 시장 전체를 짱개국으로 분류시킨거죠.
이재명 효과 대단합니다.
https://naver.me/GRDd88hz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프로댓글러 | 작성시간 26.06.14 왜인지 왜 모를까요? 나는 알겠는데
  • 작성자오드리안 | 작성시간 26.06.14 우리집 개따님도 안대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