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hosun.com/opinion/editorial/2026/06/12/7IHECYAVSRHDTLU346CKIHNTEY/
전남 신안군 인구는 시범지역 지정 후 3324명 증가했지만, 같은 기간 인근 목포와 진도 인구는 각각 5019명, 252명 감소했다. 전북 순창군도 870명 늘어났는데 옆 남원·정읍·임실 인구는 878명 감소했다. 기본소득 시범지역이 옆 지역 인구를 흡수하는 이른바 ‘빨대 효과’가 나타난 것이다.
한번 해보세요. 기본 소득.
전국 거지들이 다 달려갈 겁니다.
그 사람들 중 세금 내는 사람들 몇명이나 될까요?
결국 그 지역은 파산밖에 더 하나요.
중앙정부에 세금 구걸해야하고요.
다음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