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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시사

옆 지역 인구 빨아들인 기본소득, 도입 신중해야

작성자파니엔테|작성시간26.06.14|조회수188 목록 댓글 4

https://www.chosun.com/opinion/editorial/2026/06/12/7IHECYAVSRHDTLU346CKIHNTEY/

 

전남 신안군 인구는 시범지역 지정 후 3324명 증가했지만, 같은 기간 인근 목포와 진도 인구는 각각 5019명, 252명 감소했다. 전북 순창군도 870명 늘어났는데 옆 남원·정읍·임실 인구는 878명 감소했다. 기본소득 시범지역이 옆 지역 인구를 흡수하는 이른바 ‘빨대 효과’가 나타난 것이다.

 

 

한번 해보세요. 기본 소득.

전국 거지들이 다 달려갈 겁니다.

그 사람들 중 세금 내는 사람들 몇명이나 될까요?

결국 그 지역은 파산밖에 더 하나요.

중앙정부에 세금 구걸해야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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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프로댓글러 | 작성시간 26.06.14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죠
  • 작성자가족건강.행복 | 작성시간 26.06.15 에효.
  • 작성자아기미밍 | 작성시간 26.06.15 전국 거지들 다 달려간뎈ㅋㅋㅋ 항상 말씀을 잘 하시는듯! 내용보고 열받는데 글쓰시는거 보면 속시원해요.
  • 답댓글 작성자파니엔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감사합니다 ㅎㅎㅎ
    글쓰면서도 속 터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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