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정치/시사

전남광주특별시 출범하자마자 4천억 부족…20조 지원 방식 건의 예정

작성자파니엔테|작성시간26.06.19|조회수60 목록 댓글 2

https://naver.me/FG3UOGzA

최근 광주시와 전남도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은 위원회는 재정을 분석한 결과 올해 하반기 통합특별시 세입은 1031억원이지만 세출은 5034억원으로 나타나 4003억원이 부족한 것으로 파악했다. 이 중 광주시는 세금 381억원을 걷는 반면 써야 할 세금은 교육재정교부금, 무상급식비 등 4189억으로 나타났다.

부족한 재정은 지방채 발행 등으로 메워야 하지만 이마저도 여의치 않은 상황이다.

지난해 말 기준 전남도와 광주시의 채무 잔액은 3조6514억원(전남 1조4261억원·광주 2조2253억원)으로 총예산에서 지방채가 차지하는 비율은 전남 10.35%, 광주 25.61%였다. 광주시는 도시철도 2호선 건설 등으로 지방채를 꾸준히 발행했다.


돈 맡겨놨어요?
특별시 한다고 큰소리 치더니 재정자립도 못 해서 중앙에 구걸이예요?
돈은 펑펑 뿌리는데 누구 돈으로 뿌리는거예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프로댓글러 | 작성시간 26.06.19 광주가 세입 381억원인데 세출이 10배가 넘네요? 돈이 어디서 난걸까요
  • 답댓글 작성자파니엔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그러니까요.
    세금을 김혜경 법카쓰듯이 펑펑 쓰네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