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광주시와 전남도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은 위원회는 재정을 분석한 결과 올해 하반기 통합특별시 세입은 1031억원이지만 세출은 5034억원으로 나타나 4003억원이 부족한 것으로 파악했다. 이 중 광주시는 세금 381억원을 걷는 반면 써야 할 세금은 교육재정교부금, 무상급식비 등 4189억으로 나타났다.
부족한 재정은 지방채 발행 등으로 메워야 하지만 이마저도 여의치 않은 상황이다.
지난해 말 기준 전남도와 광주시의 채무 잔액은 3조6514억원(전남 1조4261억원·광주 2조2253억원)으로 총예산에서 지방채가 차지하는 비율은 전남 10.35%, 광주 25.61%였다. 광주시는 도시철도 2호선 건설 등으로 지방채를 꾸준히 발행했다.
돈 맡겨놨어요?
특별시 한다고 큰소리 치더니 재정자립도 못 해서 중앙에 구걸이예요?
돈은 펑펑 뿌리는데 누구 돈으로 뿌리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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