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7월 언니랑 가고 10월에는 엄마랑 다녀왔긔
7월에 스탠다드룸 32만원 아고다로 예약
10월에는 패키지(스탠다드룸+수영장데이베드+풀사이드바짬뽕+파크뷰조식 또는 중식) 43만원 공홈에서 예약했긔 공홈에서 괜찮은 패키지 많이 나오는거 같긔
가격은 좀 나가지만 산책로도 잘되있고 친절하고 뷔페도 맛있고 수영장도 좋고 운전을 못해서 바다보면서 호캉스하기에는 참 좋았긔
담엔 그 옆 파르나스도 가고싶긩ㅋㅋ
7월에 갔을때 스탠다드 예약했었는데 일찍 체크인하니 588호 프리미어로 업그레이드 해주셨긔
오래된 너낌은 있지만 따뜻한 색감의 편안한 분위기긔
욕실 욕조랑 샤워부스 분리되있고 넓직하긔
혼자 먼저 체크인 했어서 테라스에서 혼낮술했긔 전복김밥과 생레몬하이볼 크흐
체크인 후 구경한 야외수영장 중 패밀리 풀이긔
밤에 간 어덜트풀이긔 분위기 있긩
쁘띠카바나 33000원에 예약하면 2시간 사용에 맥주 두잔주긔 (음료로 변경 가능)
체크아웃 후 본 전경
중식으로 변경한 파크뷰 맛나긩
파크뷰 중식 스테끼 계속 리필
10월에 다시방문한 어덜트풀 온수풀이라 물속은 따뜻한데 밖은 추웠긩
패키지에 포함되있던 데이베드긔 쁘띠카바나는 수영장 방향이고 비밀암막되있는데 데이베드는 바다방향으로 누울수있는 자리고 암막이 안되어서 좀 춥긔 그래도 석양보긴 좋고 위에 난로 켜주긔
패키지에 포함되있던 짬뽕인데 추워서 풀사이드바 가서 먹었긔 7월에 따로 53000원 주고 시켰는데 패키지에 포함이어서 좋았긔 비싸지만 내용물이 실하고 2인분이라 시그니쳐메뉴라 먹을만 하긔
체크아웃하는 날 아침에 테라스에서 차려먹은 아침이긔 올레시장에서 산 감귤모찌찹쌀떡(5천원) 겁나 상콤맛이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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