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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공부방법

작성자신지훈|작성시간24.11.26|조회수1,985 목록 댓글 1

안녕하세요

이전 합격수기를 쓴 신지훈입니다!

 

부족한 글임에 불구하고 질문이 올라와서 내용을 추가드립니다!

(본업을 하는 중 첨삭을 병행하게 되어서 답변이 늦어진 점 사과드립니다!)

 

1. 단권화 및 책 정리 (인사.경조 둘 다)

 

- 사실 저는 인사와 경조 둘 다 단권화를 해본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해선T 수험서는 <기본서, 서브노트, 핸드북, 워크북>으로 나뉘게 됩니다.

(1) 기본서는 "설명은 풍성"하나 수험에 적합한 답안형식은 아닙니다.

(2) 핸드북은 "내용은 알차게 들어있으나 "현출"할 경우 "키워드"만 들어있는 밋밋한 답변이 완성됩니다.

(3) 서브노트는 기본서의 장점과 핸드북의 장점을 합한 장점이 있어, "서브노트"를 많이 이용했지만 이를 이용해서 굳이 

<단권화>까지 하진 않았습니다

(4) 워크북은 오직 수험적합하게 <특정 테마>에 맞는 답안형식으로 서술되어 있어 GS3기쯤 <암기>를 중점으로 할 시 장점이 있습니다.

(5) ★ 가장 중요한 것 ★은 GS0기~3기까지의 <모의고사 모범답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시기별 모답은 3기까지 중복되지 않고 출제되는바, 기본서. 서브노트. 워크북에 없는 <상세한 설명과 결론>, <차별화된 서론과 결론>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모의고사 모답을 진도와 테마별로 나열해놓고, 도식과 그림, 경영자가 이러한 기법을 왜 도입하는지.

<키워드와 흐름>을 머리속에서 꺼집어 내며 공부했습니다.

 

즉, 교과서 중 특정한 것을 추출하여 <단권화> 작업을 하는 것보다는 <설명이 풍성한 모범답안>을 근간으로 삼고

기본서, 서브노트, 워크북을 <단원>마다 내용을 덧붙이고 강화하고 풍성하게 만들어 갔습니다.

 

* 저의 공부방법이니 도움되는 선에서 걸러들으십시오!

 

아마 GS3기 정도 되시면 일주일에 <연습책 1권>, 1.5일에 <에너겔 0.7> 1자루 정도 쓰시는 공부량이면

공부시간과 무관하게 맞는 공부양이라 생각합니다!

(24.6.~8. 공부량)

 

 

 

2. 이해와 응용의 중요성

 

인사관리든, 경영조직이든 <법학>계열과는 거리가 먼 과목입니다.

 

법은 <기본법>이 있고 거기서 파생된 <판례>를 외우고 그에 맞는 <상황 포섭>을 하여 <결론>을 내리는 구조라면

이러한 두 과목은 기본적으로 <경영자가 기업의 생존과 번영을 위해 해야 할 지침서> 개념의 과목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즉, 고정된 판례가 존재하거나 일관된 one best way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1. 어떠한 기법을 설명하기 전, 기법의 개념, 중요성(실시해야 하는 이유), 발전방향과 한계

2. 기법에 대한 고유한 특징과 효과

3. 그러한 효과가 발생하는 <이유와 설명>

4. 이러한 효과(단점)으로 인한 보완책과 발전결과

5. 따라서, 경영자는 ~ 방향으로 발전토록 <새로운 기법>을 도입하거나 <~방향으로 추구해야 할 것>

 

같은 <논리적으로 일관된!> 답안작성이 중요하고

논리적으로 일관되기 위해서는, 특정 기법에 대해 <원인과 결과>를 알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키워드와 암기>역시 중요하지만, 근본적으로 특정 기법의 발전사와 실시되는 인과관계를 명확히 파악하셔야

응용이 부드럽게 잘 되실것으로 생각됩니다.

 

다만, <인사>의 경우는 <이해>의 중요성이

<경조>의 경우는 <암기>의 중요성이 더 큰 점을 알아두시면 수험공부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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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걷는노무사 | 작성시간 24.11.26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공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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