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 없앤 '웰빙 쌀국수' 로 컴백
| 한인타운 '린 포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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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급 베트남 쌀국수(Pho) 전문점으로 새로 단장한 '린 포(PHo)24' 앞에서 김종언 사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김종언 사장은 "좋은 재료를 쓰는 것은 기본이고 인공조미료(MSG)를 전혀 쓰지 않으며 소꼬리 쌀국수 등 음식도 한층 업그레이드 했다"며 "특히 특유의 향을 없앤 쌀국수를 출시했는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또 깔끔한 메뉴판을 설치하는 등 인테리어도 모던하게 꾸며 차별화를 꾀했다.
린 포24에는 린의 인기 메뉴였던 굴탕면을 추가했으며 국수보다 밥을 선호하는 고객을 위해 새우 닭 채소 모듬 볶음밥과 에그와 썸머롤을 준비했다. 중국식 프라이팬인 웍(wok)에 볶은 웍떡볶이 파만두 중국식 쌀국수 볶음 차오펀이 인기 메뉴로 부상하고 있다고.
김 사장은 "주머니가 가벼워진 소비자들에 맞춰 음료는 1~2달러 음식 가격은 4~9달러로 저렴하게 책정했으며 쌀국수 볶음밥 등을 먹은 후 베트남 커피나 밀크 혹은 타이티 한잔하면 멋있는 한끼 식사를 완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타운 6가와 켄모어가 만나는 몰 내에 위치한 업소의 영업시간은 오전 10시에서 다음날 새벽 4시까지며 일주일 내내 오픈한다. [LA중앙일보 051711]
▶문의:(213)388-5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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